호찌민 공항에서 만난 우리 띠엔 가이드님은 한국인인줄~
첫인상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우리 가족들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주어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
호찌민 시내에 들어서자마자 줄곧 따라 다니던 대대적인 오토바이 군단들 속을 여유롭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던 솔라티 기사님께도 크게 감사합니다 ~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은 사이공강 프린세스 다이닝 크르주 식사,메콩강 투어 ,무이네 지프 투어,요정의 샘물 맨발로 걷기
무엇보다 음식들이 다 맛있어서서 좋았네요
조카들은 수영하느라 좋아했고요~
어머니 팔순 기념 여행이었는데 온 가족이 다 함께 하지 못 해 아쉽기는 했으나 부모님께서 많이 행복해하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다음 아버지 90기념 여행도 기대해봅니다!!
우리 가이드 띠엔에게 한번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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