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여파로. 친구들과 다낭 여행 취소 된후 몇년뒤
어디로 가나 고민끝에. 나트랑으로
자유여행 생각하다. 인원도 많고 해서 검색 하다 알게된 가이드맨 현지 패키지라니 그것도 우리들만에 계획일정도 넣어주는 그런 여행을 할수 있다는점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출발전 두시간 연착으로 ㅠㅠ 힘들었지만
도착해서 웃으면서 반겨주시는 아리님과 가이드맨기사님.
첫날은. 사막 투어였는데 저희가 가는날엔 비가 너무 왔었어요 그래서 일정변경을 해주셨어요.
일단 연착으로 허기가 진 우리 밥부터 먹고싶다고. ^^
밥먹으로 가기전 우선 한전하러 가봅니다
그리고 비가와서 담시장으로 쇼핑하러 이거도 일정 변경 ^^
아리님한테 살 물건 이야기를 하니 알아서 딱딱 데려 가시더라구요. 가격도 조율 해주시고.
아이들은 망고스무디 어른들은 코코넛커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숙소 가는길에 야시장이 있다고 해서 들리기로 합니다
아이들이 이것저것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네요
이니셜 열쇠고리 하나씩 만들기 하고 있어요
숙소로 돌아와
가이드맨이 주심 과일바구니 숙소에서 맛있게 과일 먹었어요 ^^ 현지 과일 역시나 맛있어요
둘째날은 자유일정으로 오전엔 롯데마트 다녀오고 오후엔 빈펄랜드에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음엔 빈펄 하루종일로 가고 싶다고 하네요 ^^ 동물친구들은 못보고 왔네요
셋째날은 기대하던 호핑투어 하러 갑니다 ^^ 아이들이 있다면 무조건 해야죠
삼촌들이 아이둘씩 데리고 다녀주시니 엄빠는 너무 편했어요
미니비치로 옮겨서 식사 하고 아이들은 또 바나나보트랑 파라세일링 타고 드론 영상도 찍었답니다
마사지를 일정에 하나 더 추가 하는게 낫다고 해주셨어 호핑후 샤워할수 있게 스케줄도 짜주셨어요
시원하게 스톤 마사지 하고 나니 몸이 개운하더라구요 ^^
이제 저녁을 먹으로 가봅니다 ^^
저녁먹고 나오니 아이들이 올망졸망 아리가이드님과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이가 참 좋아 보이지요 ^^
한글로 대화를 하니 아이들이 언어에 장벽이 없다 보니 너무 좋아 했어요
아이들은 맛난 파르페 냠냠 하고 셋째날도 잘 보냈습니다
첫날에 사막 투어를 마지막날로 일정에 맞쳐 시티투어는 한곳만 정해서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던 양떼 먹이주기 넘 귀여워서 한마리 데려 오고 싶데요 ^^
아이들 포도 한송이씩 따게 해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사막투어 찐찐
모래가 날리긴 했지만 꼭 가보셔야 할곳입니다
사진을 얼마나 찍어주시는지 짱짱이였어요
단체샷도 있고 사막안갔으면 어쩔뻔했나요
아이들이 더 좋아 했어요
저녁은 삼겹살과 소갈비였나?? ^^ 된장찌게까지
그리고 마지막 일정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고
이제 비행기 타러 가봅니다
한국 가기전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고 귀국 잘했답니다
기사님 아리가이드님 친절히 잘 해주시고 일정도 잘 맞쳐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저희 딸은 아리언니 아리선생님 찾고 있네요
인스타 친구로 한번씩 보여주고 하고 있답니다
나트랑 다녀온지 한달 아직도 생각나게 되는 곳이네요
다음엔 저희 가족들끼리만 한번더 가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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