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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이브와 함께한 만족스러웠던 태국,파타야 패키지(음슴체주의)

★★★★★
cebu 2024.11.28 조회 1,019

일단 나님은 후기나 사진같은거 싫어라 하는남자

글재주도 없어서 재미없는 후기임을 미리 말함.

그래도 나름 정성들여 쓰느라 꼬박 한나절 걸림.

30년지기 친구들과 일정을 겨우겨우 맞춰서 갈 수 있었던 여행

짧은시간 최대한 알차고 즐겁게 보내려 가이드맨을 선택했는데

정말잘한 선택이었고 후회없는 선택이었음

이브가이드가 스케줄조정 코스조정 시간조정 원하는대로 즉석에서 다 알아서 맞춰줌.

먹는거 사육수준으로 먹임.

다이어트가 꼭 필요한 사람은 절대조심해야 하는 가이드임.

아침에 미팅할때 이거빼고 저거 가고싶다고 하면 즉석에서 조정해줌.

NO라는 단어를 모르는거 같음.

공항까지만 데려다주고 가라고 했는데도

티켓팅줄도 미리 서주고 수하물 부칠때도 알아서 해줌.

수하물은 1인당 15키로 제한이 각자계산인줄 알았는데 인원수 합계로 안넘으면 괜찮은거였음

우린 세명이라 총합계가 45키로.까지(지난번 베트남 갔을땐 안그랬던거 같은데)

출국장 들어갈때까지 옆에서 다 도와줌.

다음번 아유타유 코스예약할때 이브가이드 지정하기로 약속함.

가이드맨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냥 즐기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가면됨.

(그런다고 돈 안가져가면 안됨)

어디 식사하러 갔을때 가이드는 대부분 근처자리 어디에선가 혼자 식사하고 있을거임.

불편하지 않다면 같이 먹자고 하는걸 추천함.

함께 밥먹으면서 음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대화도 하다보면 금방 친해질 수 있음.

일정시간이 아니더라도 톡하면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일처리 다해줌.

피모 기사님 운전 아주잘함 어디를가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느낌.

우리가 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도록 항상 미리와서 대기하고 있음.

개인비용 쓴돈은 빅C마트에서 쇼핑하느라 10만원정도

밤에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음료나 음식 사먹은거

호텔에서 아침에 나올때마다 50바트씩 3번(20바트나 40바트 주는사람도 있다고함)

마사지팁 100바트 세번.... 개인적으로 마사지 한번더받느라 600바트와 팁200바트

(이브가이드가 추천해준곳으로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고 만족스러워서 팁을 좀 더줬음)

해서 개인비용은 20만원 정도 사용함.

원래 가이드팁과 기사님 팁은 별도로 드려야 하는건 없다고 알고 있는데

친구가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고 팁을 꼭 드려야 겠다고 해서 드렸음.

금액은 비밀.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면 될거같음.

환전은 예전에 쓰고 남은 6천바트정도와 40달러 있는거 가져갔는데

달러는 그대로고 바트는 추가마사지비용과 팁이나 길거리 음식 사먹느라 2천바트정도 사용

보통은 GLN 으로 결제함.

환전은 한국돈 오만원권으로 해도되고 달러로 해도됨.

한국에서 환율우대 받을수 있으면 달러로 가져가는게 제일좋음.

가이드한테 얘기하면 다 알아서 바꿔줌.

괜히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지말고 그냥 달러나 오만원권 들고가면 됨

전자담배 절대 반입불가...몰래 가져가서 피는사람도 있다는데

괜히 외국가서 벌금내고 경찰서 끌려다니고 할 필요는 없음.

샤워기 필터는 숙소마다 다른거 같은데 이왕이면 가져가는게 좋을거 같음.

21일 저녁 7시50분 출발했어야 했는데 1시간정도 지연출발(저가항공은 수시로 있는일이니까...)

현지시각 새벽 1시반쯤 도착한 공항

도착할때쯤 가이드한테 4번출구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톡이 옴.

공항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는데 출국장 바로앞이라

4번출구 찾아 두리번거릴일도 없음.

저기 출구앞에서 가이드맨 팻말에 우리이름을 적어서 들고있음.

(사진은 밖으로 나와서 흡연중에 찍은것)

팻말들고 있는분한테 우리가 왔음을 알리면 그분이 가이드에게 인도해줌

여기서 이브가이드와 서먹서먹한 첫인사를 나누는데 5분만에 어색함은 사라짐.

차도 모두 검색해봐서 아는 그차임. 운전담당 해주시는 피모와도 인사나눔(피=형님 모=돼지)

태국에서는 보통 별명을 지을때 동물로 짓는다함. 돼지형님 사와디캅~

인사나누자마자 출출할테니 먹으라고 빵과젤리등 간식봉투를 건내주시고

센스넘치게 남자들이 긴비행시간동안 참았을 흡연장소부터 안내 해주심

흡연하는 동안 숙소가서 필요한거 있냐고 묻더니 맥주와 간단한 안주거리 사다줌

(태국은 주류판매 가능시간이 있어서 숙소도착한 시간에는 주류구매 불가)

도착한날 잠만자고 나온 자인호텔(예약할때 5성급 더자인호텔과 혼동주의)

방컨디션은 하룻밤 묵는곳 치고는 무난

조식뷔페-쏘쏘 수영장-미팅시간전에 여유가 있었지만 피곤해서 패스

샤워기 필터를 가져갔는데 여기서는 필터가 더러워지지 않았음.

이곳에서는 샤워기필터 안써도 될듯.

가이드 기다리는 동안 시간이 남아서 주변구경 하러 ㄱㄱ

바로앞 세븐일레븐에서 시원한 캔커피 하나 사서 걸어다니면서 마시려 했으나

태국 세븐일레븐은 200바트 이하는 신용카드 사용불가.(캔커피 하나에 20~30바트정도)

동네산책이라 지갑도 안가지고 나왔는데...

200바트만큼 음료수를 살 수도 없고 쏘리쏘리 하면서 음료수 원위치 시키고 나옴

길가로 나가서 좀 걷다보니 맥도날드가 보여서

혹시하고 들어가보니 금액 상관없이 신용카드 사용가능함. 세븐일레븐만 그런거였음.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씩 사들고 동네구경 하는데 볼만한거는 진짜 1도없음

자인호텔 체크아웃하고 파타야로 넘어가서 첫일정인 점심식사.

허름한 건물이지만 규모가 꽤 크고 관광객들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은걸 보니

단체관광객들만 상대하는 그저그런 관광지의 식당은 아닌듯.

음식도 특유의 향은 살짝 있지만 강한 향신료가 아니라서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음.

여기서 문제점....

이브 가이드가 음식을 너무 많이 시켜줌.

3명인데 메뉴가 7가지..... (배터짐 주의)

식사하면서 어떻게 먹어야 하는건지 버벅댈필요 없음

메뉴가 나올때마다 어디선가 이브가 나타나서 맛있게 먹는방법 다알려줌

우린그냥 알려주는대로 맛있게 먹으면 됨

나중에 다먹고 나가면서 알게되었지만

이브가이드는 근처자리에서

우리를 주시하며 챙겨주느라 혼자 불편하게 식사중 이었음.

식사후 백만년 바위공원과 악어농장

사진찍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자세한 사진은 직접가서 눈으로 체험하시길...

신기한 모양의 자연석도 많고 잘꾸며져 있음.

악어먹이주기? 악어낚시? 앞에서 파는 생닭을 사서 대나무에 매달아서

악어코에 대고 살살 약올리면 엄청난놈이 튀어올라와서 덥썩 무니까 놀람주의.

악어쑈는 공연시간이 정해져 있음

사진으로는 관람하는 사람이 없어보이는데

이브가 센스있게 사람 몰리기전에 관람할수 있도록 시간을 맞춘거임.

다 돌아보고 나갈때쯤 단체버스 줄지어 들어옴.

파타야 수상시장.

오리지널 수상시장은 다른곳에 있고

여기는 외국인 관광목적으로 인위적으로 만든곳.

옆으로는 상가가 있고 입구반대쪽까지 배를타고 갔다가

다시 돌아올때는 가게들 구경하면서 걸어서 돌아오는 시스템.

대부분 먹거리나 옷,악세사리 기념품 판매.

한국분식점도 있어서 왠지 친근함.

우리가 갔을때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많아서

엄청 시끄럽고 좁은길 다니는데 다른여행객들 배려도 없고 길막도 많이해서

대충보고 부랴부랴 밖으로 나옴.

저녁을 먹으러간 MK수끼

사진에 보이는 녹색면과 고기를 함께 먹으면 꿀맛.

샤브샤브는 채소 다때려놓고 채숫물 우러나면 돼지고기 소고기 취향대로 먹으면 됨.

끓일수록 채소가 우러나서 국물이 점점 시원해짐.

절대 배부르게 먹지말고 마지막에 죽먹을 공간은 남겨둬야함

우린 배가 너무 불러서 죽은 패스했던게 아쉬움.

2박을 했던 브라이튼 그랜드 파타야 호텔.

씨뷰룸 3인 2박3일 30만원대 가격

10층 수영장 밤 10시까지라고 써있는거 같은데

11시쯤 혹시 싶어서 가봤는데 제지는 안함.

앞에있는 바의 영업시간이 10시까지란 얘기인듯.

11층 조식뷔페

아고다로 조식포함으로 예약했고 혹시나 싶어서 맞게 예약했는지

체크인할때 확인까지 했는데 조식먹으러 갔더니 조식은 예약 안했다고

1인당 350바트를 내야한다고 해서 당황스러움

이브한테 전화해서 얘기하니 프론트하고 확인했다고 다시 내려가서 식사하면 된다고함

다시 내려갔으나 또 안된다고.....

이브한테 또 연락하기도 미안해서 그냥 350바트 지불하고 식사함

누구의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상해서 식사도 대충 스프와 토스트 한조각만 먹고 나옴.

룸상태 낫베드 샤워기 필터 한번 사용하니까 우리집에서 2년이상은 사용했을만한 상태로 변함

샤워기필터 필수.

일정 끝내고 체크인 후 친구들은 워킹스트리트 구경간다고 나가고

나는 혼자 주변구경 하러다님.

이브가이드가 일정이 끝났음에도 친구들 워킹스트리트 간다니까 태워다주고

올때는 혹시 모른다고 택시기사 보여주라고 메모지에 호텔위치 연락처등

태국어로 적어서 주는 센스까지 있음.

세째날 아침 호텔밖풍경(새벽6시인거 주의)

우리가 타고갈 보트. 약 15분정도 타는데 5분정도 아주신남

파도충격 때문에 보트바닥 깨지는거 아닐까 걱정됨.

짐같은거 들고갈 필요없이 수영복은 입고가고 물놀이 용품만 들고가면됨

큰타월도 가이드가 다 챙겨줌

패러세일링 적극추천.

한바퀴돌고 착륙할때 갑자기 바람이 심하게 부는바람에 착륙실패로

재착륙 하느라 한바퀴 공짜로 더 탄거는 개꿀~

바나나보트 한국보다는 짧게탐.

탈때 퐁당퐁당 물어봄. 당연히 퐁당퐁당.

거의 끝날때까지 안빠트리는건가? 방심할때 빠트림 주의

맨앞자리 물따귀 조심.

제트스키 안전요원이 같이탐.

조금 멀리나가서 한적한곳에서 직접 운전하게 해줌

생각보다 운전하기가 어려움.

씨워크 6-7미터 내려감

물속에 들어갈때 귀아픔주의

입수하기전 귀아픈거 해결하는 방법 설명해주는데

물속에서 헬멧안으로 손집어넣어서 코막고 입에 바람 잔뜩 집어넣으면 나아짐

친구들은 물속에서 헬멧안으로 손넣으면 안되는줄 알고 계속 귀아팠다고함

시간이 조금 지나면 나아지기는 했다고함.

손잡이가 만들어져 있기는 하지만 움직이는거나 걷는거 어려움.

아주 천천히 슬로우비디로로 움직임. 움직이면 몸이 막 떠오르려고함

사진찍는 구간이 있는데(입수하기전 사진찍을거냐고 물어봄 - 유료)

진짜 산호가 아니고 스치로폼으로 만든 가짜였음.

먹이주면서 물고기 유인해서 찍는 사진.

조금 앞으로 가면 물고기 주라고 식빵을 나눠줌

주먹에 쥐고 조금만 내놓으면 물고기가 와서 뜯어먹음

쥐치인지 이빨의 촉감까지 손에 느껴짐.

스노클링 약15분~20분 체력소모 많음

장비를 주는데 개인장비 가져가거나 앞에서 구매하는거 추천

물안경 썻는데 낡아서 그런지 물이 새어들어와서 코로 물들어가고

물빼려고 벗었다가 소금물 배부르게 먹음

난 바다수영 가능한 남자. 구명조끼 안입고 들어감.

물속에 잠수하니까 아주 맑은 그림같은 풍경은 아님

살짝 뿌옇기는한데 바닥에 소라 성게 물고기는 다보임.

휴식시간 배고플까봐 과일이나 요깃거리 준다고 다먹으면 안됨.

간식이 아니라 식사수준임.

벤치 바로뒤에 식당에서 점심을 시켜주는데 역시나 메뉴를 기본 5가지를 시켜줌.

거기다가 혹시 다른거도 또 먹고싶은거 없냐고 추가주문 해주려함. 절대사양

어제 이브가이드 혼자 식사하던게 생각나서 같이 먹자고 해서 함께 식사함.

우리끼리 맛난거 먹고 가이드만따로 혼자 간단한거 먹게 하는건 마음이 불편하니까~

원래 일정은 점심먹고 파타야 시내로 가는건데

그냥 더쉬다가 가자고 하니까 나가고 싶을때 얘기하라고

마음껏 쉬라고함. 한시간 조금 넘게 벤취에 앉아서 바다보면서 쉬다가

인도관광객들 잔뜩 몰려오기에 밖으로 나옴.

벤취에 앉아서 쉴때 노점상이 가죽제품 사라고 돌아다니는데

눈 마주치거나 관심을 보이면 절대안됨

친구가 잠깐 관심보였더니 앞으로와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짐

1개 3만원 - 2개 3만원 - 1개 만원으로 가격변함.

끝까지 안산다고 돈없다고 하니까 왕소금 왕짠돌이 한국말로 들려주면서 떠나감.

호텔로 복귀해서 씻고 두시간정도 휴식 후

마사지받고 해변가에 썬셋비치 식당으로 가는 일정인데

차도 밀리고 사람도 많을거 같아서

근처 로컬맛집에서 밥먹자고 요청해서 마사지샵 옆에 식당에서 저녁식사.

진짜 현지식 이라서 그런지 관광코스에 짜여있는 그런 식당보다 확실히 현지느낌이 강함.

농어튀김,볶음국수,돼지고기요리 이것저것 한상가득 시켜주는데

이곳에서도 역시 배터짐 주의..... 이느낌 마치 사육...

둘쨋날 마지막 일정인 런어웨이 야시장은 패스함

길거리음식이 주된 코스라서 갈려면 저녁을 건너뛰고 가는거 추천.

마지막날 첫일정인 몽창까페,코끼리트래킹

원래 첫날일정이었는데 오후시간이라 사람도 많고

코끼리 타려면 두세시간 줄서서 기다린다고해서

세쨋날 첫일정으로 바꿈

도착하니까 우리가 첫손님 이었고 심지어 직원들이 출근도 덜한상태

조용하고 편안하게 즐김. 냄새는 좀 심함주의

앞에 얘기했던 호텔조식 이슈로 조식을 안먹고 나왔다고

간단하게(?) 피자와 햄버거 시켜줌. 누구나 아는 그맛임.

화려하게 치장하고 이쁜여자가 손짓하며 인사하고 사진찍자고 하는데

여자가 아니라 젠더이며 사진찍으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걸 알기에 사진은 패스.

진리의 성전.

사진으로는 설명이 안됨

인간의 손기술이 이정도까지 라는게 신기.

여전히 공사중이고 바닷가 바로앞이라 염분때문에 영원히 수리해야 할듯.

이런곳이 몇개가 더 만들어지고 있다는데 한사람의 사유재산 이란건 더신기.

필수코스로 추천

아쉽지만 파타야 일정이 끝나고 방콕으로 넘어와서

일정에 없었지만 추가로 요청해서 방문했던 왓포사원

와불의 규모가 진짜 놀라움.

줄지어 서있는 그릇(?)은 20바트를 주고 동전바구니로 바꿔서

동전을 그릇에 담으면 복이 찾아온다고 함.

그릇갯수가 많아서 동전분배 주의.

아래쪽 불상들은 마을이나 개인들이 기증(?)한 불상.

손으로 만져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의 손을타서 군데군데 벗겨짐.

옛날에는 마사지도하고 교육도 했다고함.

왓포마사지의 시초가 된 곳

여행의 최종일정 아시아티크 투어와 선상크루즈

쇼핑을 안좋아하지만 해외여행인데 빈손으로 갈수는 없으니

바로옆 빅C 마트에서 꿀,건망고,밀크티,타이레놀(200개들이 한상자에 만원) 정도만 구매

쇼핑한건 차에두고 디너크루즈 일정시작.

왕복 두시간코스

아무리 시간없고 힘들고 귀찮아도 이것만큼은 적극추천.

방콕의 야경을 보면서 짧았던 여행도 끝이구나를 실감하고 아쉬움을 달래는 코스

방콕여행을 가게되면 꼭 눈으로 담아와야 하는곳.

필수코스 추천

이렇게 3박5일의 아쉬운 일정끝!!!

댓글 7개

가이드맨 조셉 카페 2024.11.28 21:49
잊지 않으시고 아름답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브`가이드님께 바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좋아하실 듯요.^^ 후기를 보니 `가이드맨`의 장점들만 잘 살려서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습니다. 항상 저희 가족이 여행온다는 마음가짐으로 손님들이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맨이 되겠습니다.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 이용 부탁드리며, 주위에 홍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11.28 21:49
안녕하세요 30년지기 친구들과의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이브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11.28 21:49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방콕파타야여행후기를~자세하게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0년지기 친구분들과 떠나시는 방콕파타야여행~~방콕가이드맨과 함께 정말 행복하고 추억 가득한 여행이 되신것 같아 기쁘네요^^ 이브가이드님도 매우 기뻐 하실것 같아요! 우리끼리 단독!!! 노쇼핑 노옵션여행으로 더욱 즐거운시간 보내주셨네요~ 주변에 방콕가이드맨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여행도 가이드맨 여러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즐기실 마음으로 오신다면 더욱 즐거운여행이 되실거에요! 동남아 여행은 가이드맨!!!!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자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조나단 카페 2024.11.28 21:49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박핑퐁 카페 2024.11.28 21:49
자세한 후기네여 ! 도움되었어요
한강 카페 2024.11.28 21:49
정말 잘보고 갑니다~
어리버리굴젓 카페 2024.11.28 21:49
진리의성전 사진보고 저도 감탄하면서 꼭 가고싶었는데ㅠㅠ 일정때문에 다음을 기약하고 방콕만 여행을 앞두고있어요 ㅎㅎ 자세한 후기속 유용한 정보들까지 잘 보고갑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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