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여행은 처음인데 둘 다 계획을 짜고 알아보는 성격이 아니라 어떡하지 고민하고 검색해보다 우연히 발견한 자유패키지?
첨엔 패키지라는 단어만 보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가는건 좀 불편한데 싶었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저희가 딱 찾던거라 바로 신청 했습니다?
방콕은 처음이라 넘 설레고 기대도 됐었는데 다시 한국오는 날.. 첨으로 해외여행갔다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은 마음이 들었어요?
다린 가이드님께서 저희가 궁금한 점은 유능한 한국말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코스도 저희 체력에 알맞게 맞춰주시구요o̴̶̷̥᷅⌓o̴̶̷᷄ 넘나 감동적....
사진도 이쁘게 나오는 곳들 핫스팟 다 알려주시구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태국을 놀러가게되면 또 다린 가이드님과 함께 가고싶을정도로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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