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민족대명절 설연휴에 세부도착 ✈️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엄마 저 언니 조카 2명(11살 8살)
정말 다채로운 연령대와
청일점은 유일한 8살 조카 뿐
해외 여행을 많이 다녀본 저조차도 이번여행
초큼 걱정했었어요. 첫 해외여행인 언니와 조카들 그리고 엄마의 텐션을 생각하려니 초큼이 아니군여 ?
가이드님은 에단 가이드님으로 배정되었는데
사실 여행후기에 에단가이드님 후기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설렘 반 & 긴장 반 으로 세부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반가운 얼굴로 맞이해주는 에단가이드님 ?
(사실 엄마는 첫날부터 에단님 잘생겼다며 칭찬칭찬)
입국수속은 안힘들었냐 더우신데 고생많으셨다며
바로 차에 저희를 태워서 숙소로 고고
저희 가족은 뱅기표가 없어서 저랑 엄마는 오후 도착, 언니와 조카들은 밤 비행기로 도착하는 스케줄 이였어요.
먼저 도착한 저랑 엄마를 살갑게 맞이해주고
밤에 도착하는 저희언니와 조카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에단님?
(물론 2번 나눠서 픽업 서비스는 당연히 별도 요금 지불했답니다 오해금물 ??♀️)
언니가 체크인 하는것에도 신경써주시고 찐 감동?
그리고 환전은 어디서 하는지
과일은 어디서 사야하는지
한식당은 어디에 있는지
마트는 어디가 괜찮은지
진짜 저의 잃어버린 남동생인줄 알았습니다..
쏘친절 ?
진짜 에단 가이든님 말모… ?
진짜 여행은 2탄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