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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3박 5일) 에서 3일차(마지막)

★★★★★
cebu 2024.11.28 조회 920

3박 5일 중 3일차(마지막 ㅠㅠ) 여행이에요.

자유시간

11시 30분에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적극 활용해서 못했던 구경을 위해 마야몰에 갔어요.

2일차에 원님만에도 갔었는데, 원님만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해서 보려했지만 11시 오픈이라 볼 수 없었습니다.(마야는 10시 오픈)

점심 식사

블루누들이라는 식당인데, 오픈형 식당이라 조리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어요.

줄 서지 않으려고 일찍 갔는데도 줄 서서 기다리다 먹었습니다.

전 특별히 곱으로 먹었습니다. 가격이 79바트? 였나? 매우 저렴한 가격인데, 가격 대비 고기도 많이 들어있었어요.

발 마사지(1시간)

역시 마사지는 항상 행복해요

전날 전신마사지 받았던 헬스랜드에서 받았어요. 아참 팁은 2시간은 100바트씩, 1시간은 50바트씩이에요

그래서 전날에는 500바트를, 발 마사지는 250바트를 팁으로 드렸습니다.

왓 프라탓 도이캄

한국말을 못하는 현지가이드였거나, 태국문화를 잘 모르는 가이드였다면 의미없는 곳이었을 거에요.

가이드맨 대표님이 워낙 많이 알고 계시다보니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면서 보다보니 좀더 실감나게 보았습니다.

아이들도 그냥 보면 재미없었을텐데 역사 이야기까지 들으니 지루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ㅎㅎ

소원을 이루어주세요. ㅎㅎ

No 39 카페

치앙마이 카페 중 유명하다는 그 No. 39 카페

사실 조금 실망했어요. 물론 가기 전부터 유명한 곳이라 가지만 실상 볼게 없다고 가이드맨 대표님에게 계속 들었던

터라 기대하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망했어요. ㅋㅋ

커피도 맛 없고, 볼거라고는 조그마한 물웅덩이 뿐. 그래도 다녀온 티는 내야하니 ㅎㅎㅎ 사진은 왕창 찍었네요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정말 볼거라고는 인위적으로 만든 푸르스름한 물웅덩이뿐.. 그래서 보여드릴 사진도 없는..

프라탓 도이 수텝

황금빛 사원. 지금은 2번째로 높은 곳에 위치한 사원이라고 설명을 들은 기억이 나요.

이곳 설명을 듣지 못했다면 그냥 지나쳤을 백색코끼리 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코끼리에요~

야경이 매우 이쁜 곳이라 하였는데, 저희는 일정이 맞지 않아서 결국 보지 못하고 내려왔어요.

그런데 30분 정도만 기다렸다면 봤을뻔하긴 했어요. ㅜㅠㅠㅠ

저녁식사

샤브샤브인데요. 소고기도 있고, 돼지고기도 있었어요.

고기품질도 좋고, 한국에서 먹던 샤브샤브와 비슷하니 먹기 편했어요 ㅎㅎㅎ

빅씨마켓

떠나기 전 점찍어두었던 물건들을 사려고 빅씨마켓에 들렀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하도 저희가 안나오니 가이드맨 대표님이 오셨는데요. 안오셨으면 매우 당혹스러울 뻔했습니다.

환전해갔던 바트를 다 쓰고, 모자라서 qr로 결제하려 했는데 그것도 되지 않았었거든요.

대표님이 현지인분들과 대화가 가능하셔서 잘 해결해 주셨어요 ㅎㅎ 빅씨마켓 대형 쇼핑백도 사은품으로 받았네요

출국

마지막으로 공항까지 픽업해 주시고, 공항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떠나셨답니다.

매우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이었어요.

여행 후기를 보시고 많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워낙 만족했던 여행이라 치앙마이 가이드맨을 고민하시던 분들이 택하시길 바래요.

댓글 3개

가이드맨 앙드레 카페 2024.11.28 17:02
3일차까지...글재주가 없으시다고 하시더니..완전 만족 대만족입니다~아버님도 함께 오셧음 더 좋왓을턴데 너무 아쉽네요..^^우리 막내 울리수도 있엇는데 까비..~.~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아버님이랑 함께 오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희선 카페 2024.11.28 17:02
1월 여행 예약했는데 여행후기를 보니 기대가 많이 되네요~~~^^
가이드맨 앙드레 카페 2024.11.28 17:02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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