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우기기간이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4일 동안 비는 계속 왔지만
소나기처럼 오다보니 그래도 일정을 진행하는 데는 전혀 영향이 없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비가 와서 더 좋았던 곳도 있었으니까요.
첨에 가이드맨을 소개받고 괜찮을까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던 것 같아요. 너무 편했고 좋은 곳도 많이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추천받은 TMS호텔도 너무좋왔어요(조식.전망)우풍이조금있지만 시원했으니 패스^^
추워서 수영장은 못들어가요~~
하지만 다좋왔어요^^
그리고 저희 가이드 은옥 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착하고친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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