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남편과 저는 한번도 해외를 가본적이없었는데
물놀이를 좋아하는 남편이랑 어디를 갈까하다
세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저희는 어딜가나 비와 함께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태풍과 함께했드라죠 ㅎㅎㅎ
가이드님은 태풍이 심해서 어쩌냐하셨지만
그래도 저는 대대대만족이였습니다 ?
워낙 돌아다니는걸 좋아라하지않아서
오히려 좋았달까요
워낙 사진을 찍지않는 부부라 그나마 사진찍어주셔서
앨범을 볼때 추억이 되곤합니다
마지막날 시티투어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제가 허리가 아파서 중간 스케쥴도 유동성있게 잘 바꿔주시고 너무 좋았던 가이드님이에여?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또또 가이드맨통해서 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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