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 가기전 일상이 너무바빠서 어떻게 일정을짤까 고민고민하던 차 검색으로 알게된 가이드맨 카페
일정이 촉박하게 다가오면서 3박5일 햅심팩으로
결정하고 친정어머니가 70이 넘으셔서 고생만하다가
여행망치는건 아닌가 고민100번하면서
고르고고른 카페 정말내가 가이드복은 있구나라고 이렇게 또 리뷰를 쓰게될줄이야 ㅎㅎ
안젤라 가이드님 너무 감사해요 제가 한국가서 꼭 리뷰쓴다고 약속했죠~~^^
반딧불투어중 반딧불을 저희에게 불러주시는 현지인 개똥벌레를 아주 맛깔나게 불러주시고 ㅎ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사진한장 못남겼어요 ~~
눈과머리에 가득담아 왔습니다
블루모스크에서 희잡을 쓰고 가족들과 다정히 ㅎ
마리마리민속촌에서 우리 가족의족장이되어 밀웜 @@ 을 드시는 정말 먹을줄 몰랐지 ㅎㅎㅎ
대단해~~
붉은석양을 바라보며 또 추억한장 남기고 황홀하다할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첨 해외여행온 오빠 친정엄마 걱정많이하고 했는데 안젤라가이드님 케어덕분에 요렇게 한국에서도 코타의추억에 또 빠져있었네요
또 기회가 되면 가이드맨 단독투어로 꼭 떠날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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