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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자레드가이드님과 함께했던 보홀이 그립습니다????

★★★★★
cebu 2024.11.21 조회 992

여행다녀온지 이주가 다되가는데,

후기를 이제 쓰네요.

한국은 엊그제부터 겨울이 되버렸답니다ㅠㅠ

다시 보홀가고싶어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4박6일간 ,

같은 아파트에서 매우 친하게 지내는 네가족이서 계획했던 첫 해외여행!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휴양지가 좋겠다 생각하고 가성비, 액티비티 모두모두 따져보고 보홀로 결정하고,

이쪽저쪽 견적문의 해본후 가이드맨이 딱인걸로 완전 결정!

아이8명, 어른6명이서 하는 단체여행이라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된 보홀여행은,

친절하고 인상좋은 자레드 가이드님 덕에 편하고, 재밌는 여행이 될수있었다.

어른들도 어른들이지만 아이들위주의 여행이 었었기에..

아이들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주시는 자레드가이드님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안계실때도 우리일행들이 너무 좋으시다며 , 가이드 진짜 잘만났다고 계속 이야기했었더랬지.

보홀맛집도 검색은 했었지만,

단체가 모두 움직이고, 우리가 예약하기엔 조금 어려움이 있었기에 자유일정날에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그 대기긴 빠우를 또 갈수 있었다는!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다보니..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 법이 없었던 일정들..

발리카삭 호핑투어중 산호초가 닿아서 발개진 내딸친구를 위해, 산성가득한 라임을 열심히 구해다주시고..

크랩을 감싸고 있던 줄을 잡고 기념사진을 찍었던 내딸..

그손으로 눈쪽을 만졌는지, 알러지반응이 잔뜩 올라와서 엄청 놀랐는데.. 재빨리 대처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엄마아빠들이 편하게 식사할수있게, 아이들이 심심하지않게 게임도 같이 해주시고,

배에서 컨디션이 안좋은 제일 어렸던 5세 유치원생 아이에게 친구처럼 계속 말걸어주셨던 우리 자레드 가이드님?

호핑투어, 육상투어 등등 투어 일정들은 당연히 잘 진행해주셨지만,.

애기 엄마인 나는 삼촌처럼 아이들을 다정하게 잘챙겨줬던 그부분이 제일 생각난다.?

마지막날 공항에서 인사를 못나눈게 너무 아쉬웠지만,

언젠가 또 만날수있길 바라며..

자레드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고 또 감사했어요!

다시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셔요!

ps. 저희 딸들이 보고싶대요, 자레드삼촌?

댓글 1개

가이드맨 미미 카페 2024.11.21 20:52
안녕하세요 우서지맘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자레드 가이드님과 8명의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과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라겠습니다~ 보홀 가이드맨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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