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하는 첫 해외여행 나트랑♡
우리는 이틀을 빈펄섬에서 보내고 마지막날 민현 가이드와 시티투어를 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가이드는 아저씨로 예상했으나 앳되어 보이는 한국말 잘하는 청년^^
첫만남의 웃는 얼굴과 자상한 말투로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이었다.
출발할때마다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알려주기는 기본~이놈의 저질 체력 징징거림도 웃으며 받아주시고ㅋㅋ
식사는 괜찮았는지, 마사지는 괜찮았는지 챙겨 물어봐 주는 자상함~
관광지에서도 우리끼리 속닥거리며 궁금해 하면 친절히 설명해줬다ㅋ
단체사진도 잘 찍어주고~ 중간에 우리가 추가한 딸들 네일받을 샵도 무리 없이 금방 예약해주시고~
마지막 일정 별로 살것도 없이 시간보내러 들른 야시장 구경도 함께 동행해 주시고 마지막 공항 수속까지 애 써주셔서 감사했다.(시간이 아주 많이 남아 우리가 거절했지만)
한국에 와서까지도 잘 도착했냐며 물어봐주는 센스☆
함께 한 시간은 짧았지만 친근한 친절함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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