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여행의 설레는 마음과
여행을 최상으로 만들어주는 가이드와 만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떠나기전 여기 저기 찾아보고 선택한 가이드맨과 나트랑.
훌륭한 선택이었고
지인들에게 추천할만한 여행이었다고 자부합니다~ㅎㅎ
시장에서 물건값 흥정을하며
" 비싸 ~비싸~~" 를 외치던 가이드 휘
진짜 동네형같이 편하고,지킬껀 지키는 가이드.
다리가 불편하신데도 편하게 즐겁게 즐기신
올해 80세이신 외할머니도 만족하신
나트랑 여행.
여행을 생각중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휘 가이드님 ~
한국에 오시면 에버랜드 같이가요.
받은만큼 한국에서는 제가 가이드 책임집니다 ~ㅎㅎㅎ
댓글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