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너무 즐거워서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요
사진을 보니 그때가 생각나서 다시 웃음이 나네요~
탄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들과 특히 사진을 너무 멋지게 찍어 주셔서 사진이 즐거움을 배가 시켜 줍니다
첫날 놀이기구 타는거는 전세내는것 마냥 저희 팀만 있어서 좋았구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어요
물론 저희도 덕분에 동심으로 돌아갔답니다 ㅋㅋ
머드 맛사지와 온천에서 수영까지 여유롭게 ~~
둘째날 바구니 배도 석양이 물들기 시작한 어스름에 야자수 나무에 둘러싸여 분위기가 짱이였어요
그리고 저녁 소원배에서도 한컷
마지막날에 골든 브리지
날씨가 좋아서 기분 좋게 다녔습니다 탄 가이드님 너무 고맙습니다
다음에 가게 되면 주저없어 탄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친절한 탄님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아이도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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