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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 헤라 가이드님과 3박 5일동안의 세부 여행기 ???? (사진&말 많음 주의)

★★★★★
cebu 2024.11.18 조회 1,018

※ 추후 세부 방문시 헤라 가이드님 아니면

세부 안옵니다 증맬루~~

투어기간

[2024.11.13-2024.11.16]

가이드맨으로 예약했던 이유는 꽉찬 일정에

바다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고

무조건 한국인 가이드분이 동행하신다는

내용 덕이었어요!

또한, 첫 해외여행이니 걱정과 기대가 가득해서

안전이 제일 중요!!! 및 알찬 투어와

우리말고 다른 팀이 없다는 단독이라는 점이

제일 좋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그후 몇달 뒤에 티X, 위Xㅍ의 기사가 인터넷에....

그런 걱정 없이 한국에 사무실이 있고

세계 여러곳에 지점이 있다는

믿을 수 있는 여행사라는게

더 와닿더라구요!!!


13일

저희는 밤 비행기로 한국에서 세부로 도착했어요!

한국은 비행기에서 도시를 바라보면

약간은 건물 형태도 보이고 밝은 느낌인데

세부는 정말 깜깜하면서 건물 몇개에

불이 콕콕 들어온 느낌이었어요

꼭 밤하늘의 별들 같아,

좋은 여행이 될 것 같았지 모에요~?

왼쪽 사진처럼 저희 가이드맨도

가이드맨 푯말을 들고서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비행기에서 빨리 내리고 입국심사도 빨리했는데

수하물이 너어어어 늦게 나와서 꽤 기다리셨어요

밝은 얼굴로 활짝 웃으며 계셔서 넘 감사했어요?

공항에서 리조트로 픽업 해주셨는데~~

필리핀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팁!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미리미리 이것저것 다~~ 알려주셔서

을매나 든든했는지 몰라용..?

리조트도 가이드맨을 통해서 예약했는데

수영장과 멀리 바다가 보이는 뷰로 예약해주시고

룸상태 너어어어무 좋은거 있죠..? ㅠ0ㅠ

리조트부터 헤라 가이드님이

이것저것 더 챙겨주시려고 하셨는데

아! 이번여행 벌써 성공이다...이미 끝장났다..!!

싶더라고용 >ㅁ<

짐정리하니 12시가 넘어서 제 생일이었어요 ?❣

리조트 들어오기 전 헤라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구매한 과자에다가 한국에서 가져온 초를 꼽아서

조촐하지만 해외에서 성대하게 초 불었네용

헤라 가이드님이 리조트 앞 마트로 데려가서

양치 후 입 행굴 물과 간단한 주전부리 등

간단한 구매도 도와주셨어요?

헤라 가이드님이 말씀하시기로는~~

필리핀은 화산섬이라 석회수가 나오는데

몸에 닿아도 아~~무 이상없지만

마시게 될 경우 배탈 날 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양치할 때 행굴 물 정도 구매를 추천해주셨어요!

이렇게 꼼꼼하고 자상한 가이드가

어디 또 있나용..? ㅠㅁㅠ

[ DAY 1 - 다이빙팩 ]

솔레아에서 첫 조식!!!

제가 퍼왔던 저 스프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ㅠㅠㅠㅠ

햄은 정말 짜더라고용,,?

김치전도 있었는데 엄청 달구요...

헤라님 만나자마자 쫑알쫑알 말했는데

필리핀은 열대기후라 짜고 달달한

음식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어쩐지 입에 넘 잘 맞두라,,,?

조식 먹고 산책 겸 구경하러 다녔어요!

생각보다 막 엄~~청 덥지도 않고 사람도 없었어요

그래서 수영도 했는데~~~~

수영못하시는 분들 암튜브 필수로 가져가세용~!

목요일이라 그런건지 사람도 정말 없고..

애기들도 없구....

날씨도 적당히 덥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미팅 시간이 12시 30분까지여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여기저기 구경했어요!

12시에 나와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헤라 가이드님 오신 거 있죠..?!

일찍 오셔서 기다리고 계신가봐요?

생각해보니 매 일정마다

픽업 해주시러 약속 시간보다 더 일찍 오셨어요!!

헤라 가이드님게서 준비해준 점심 식사!

필리핀에 오면 꼭 먹어봐야한다는

졸리비와 망이나살, 그린위치!!

일단 졸리비의 치밥은 말해모해...

치킨 특유의 꼬숩한 맛이 나는데 버터 향인가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망이나살은 바베큐 치킨이라 진짜

치밥하면 극락 그 자체....

그린위치는 피자였는데

6조각 정도 되는 작은 피자인데

핫쉬 이것도 넘 맛있었어용....

헤라님 픽 음식들은 정말 다 맛있어서

3일내내 눈물만 흘렸잖아용...

점심 후 스킨스쿠버 다이빙하러 이동 했습니다!

세세하게 모든 안전 수칙과 숨쉬는 법 등

꼼꼼하게 알려주셨어요!

또한 헤라님이 저희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다 담아주셨던 것....❤

모르고 있다가 마지막 날 사진을 받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헤라 가이드님과 함께 동행했던 여행내내

가이드와의 만남이 아닌 친구 혹은 가족과

여행하는 기분이었는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써준 헤라 가이드님 덕이었던 것 같아요?

여기저기 현지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직원분들이

상주하고 계셔서 낯설지도 않았고

현지인 직원분들도 한국말 완전 능숙!??

사진도 예쁘게 여러장 찍어주셔서

세부에서 기억이 다시금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끝난 후 차량 탑승해서 마사지 샵으로 이동했어요!

저희는 어메이징쇼를 보지 않기로 했고,

스톤 마사지로 업글해서 마사지를 받았어요

마사지샵 내부도 너어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룸 내부에 샤워공간 따로 있고

일회용 속옷 및 가운까지~

너무 좋았어요!

남자친구는 코를 고롱고롱 고느라...

웃겨서 혼났내용?

헤라님의 추천으로 주문한 저녁이에요!

가이드님 정말 쩝쩝박사..?

3일내내 모든 음식 다 맛있었어용

입짧기로 유명한데 진짜 최대한 다 먹으려고 막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모닝글로리는 처음 먹어보는 건데

둘 다 입에 너무 잘 맞아서 말도 없이 밥만 열심히..

망고쥬스 엄청 잘한다고 해서

헤라 가이드님 추천으로 주문했는데

세상에 망고 미쳤어요 꼭 먹어야할 것 같아요

남자친구는 이 영향으로 3일내내 모든 식사 때

망고쥬스를 주문했어용..??

다 먹구 마트도 구경 시켜주셨는뎅~~

처음보는 과자랑 필리핀에만 있는 음료들!

그리고 TANG도 사오고

추천 템으로 데려왔어용 >ㅁ<

과일시장도 데려가주셨는데

제가 망고스틴 귀신이걸랑요...

망고스틴 & 망고 2kg 씩 구매하고

서비스로 베이비 바나나도 주시더라구용?

망고 썰어먹으라고 플라스틱 칼도 주시구~

헤라님만 따라다니면 뭐든게 착착 잘되더라구요

제가 요 날에 생일이었는데..

헤라 가이드님게서 케이크, 선물도 준비해주시고

손편지도 써서 주신거 있죠..?

완전 F형 인간이라 눈물 줄줄 났습니다

언제 또 필리핀 케이크도 먹어보겟어용...

넘 감사해요?

[ DAY 2 - 호핑팩 ]

둘째날은 호핑하러 가는 날이에요!

그래서 바로 수영할 수 있는 복장을 하고

헤라 가이드님을 만나러 가야합니다~

세부의 마을버스라는 조그만 차량~

처음 타본 기념으로 사진도 찍어주신다고

하셔서 또 신나게 사진도 찍었어요!

창문에는 유리는 따로 없고 철창살로 되어있는데

먼지가 조금 들어와서 선글라스 끼고 구경했어요 >ㅁ<

여기저기 구경하고 말소리도 들리고 하니

너무 재밌고 신나더라구요

진짜 세부구나~~ 생각도 들고!!

호핑 배는 필리핀 전통양식으로 지어진 배로

여기저기 대나무로 만든 것을 볼 수 있다고

헤라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셨어요

헤라 가이드님 금손이세요✨

이렇게 저렇게 포즈 취하라고 알려주시는데

가이드님이 말한대로만 포즈를 취하면

인생샷 가능합니다!!

스노쿨링 하러 간 사이에 헤라님이

쉬지 않고 또 사진을 열심히..?

스노쿨링은 고프로로 사진 및 영상을 찍어주는데

SD카드만 준비해가면 됩니다!

사진도 잘 찍어주고 영상도 선명하고

소리도 잘 들리고 세부에 있는 기분이었어용

바다낚시도 했는데

헤라 가이드님 어복이 있으신지

쇽쇽 잡으시더라구요..?!?!

저희는 저 혼자 잡아서 총 1마리 잡았어요

다금바리를 잡았다고 알려주셨어요!!

현지 직원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미끼도 끼워주고 가까이 붙어서

살뜰히 챙겨줘서 안전하고 재밌었어요☺

잡은 물고기 구경하는 것도 가이드님이

다 찍어주셔서 넘 감동이에용..

사실 둘이서 가면 둘이서 찍은 사진이 없고

각자 찍은사진뿐인데 ㅠㅠㅠㅠ

올랑고섬에서 점심 식사가 있었어요!!

요기는 가이드맨 전용 식당 및 선착장이라

다른팀 없으면 완전 전세내고 쓰는 기분??

하늘이 엄청 푸르고 맑았고

섬에 사는 친구들이 해맑고 귀여웠어요

먼저 사진도 찍어달라하고 영어로 막 말도 걸고

붙임성 좋은 친구들이에요!

필리핀은 쌀이 흩날리 듯이 가벼워서

볶음밥으로 만들면 좀 더 무겁다고 해요

그래서 마늘 볶음밥과 모닝글로리튀김,

오징어튀김, 조개볶음, 꼬치 등

맛있는 식사들이 준비되어있었고 진라면....❤

물놀이 후 라면 국룰인데

세부에서 라면이라뇨! ㅠ0ㅠ

음료도 포시즌쥬스가 나왔는데

여러가지 과일들을 혼합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완전 꿀맛!!

밥 다 먹고서는 자유시간이에요!

그래서 앞 바다를 구경했는데

게가 지나가더라구용??

구멍을 막아서 못 들어가게 막고 휙 잡았어요

다른 팀은 가족단위로 오셔서

한국인가이드와 현지가이드 여러명이 오셨는데 말씀도 재밌게 하시고 즐거웠어요!

제가 잡은 게도 궁금하시다고

보여달라고 하셨어요 ㅎㅎ

가이드맨은 모두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았습니다!

철새도래지인 상뚜아리로 가기전에

차량에 탑승하여 가이드맨의 다른팀을 기다리며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자연 보호 구역이라 안내문구도 있고

어떤 철새들이 있는지도 나와있었어요!

물고기들도 엄청 많고

성게와 게도 있었어요!!

브릿지 아주 멋지게 늘여져 있는데

사이사이에 엄청 많은 생물들이 살더라구요

헤라님이 소라게도 보여주셨어용!

화보 촬영지로 많이 온다는 올랑고섬의 상뚜아리!

저희도 사진 찍었어요

헤라님 정말 금손이시죠?!?

안쪽으로 들어가면 망원경으로 새를 볼 수 있게

현지 직원분게서 도와주세요!

이런이런 새가 있다며 책으로 보여주시고

정말 똑같은 새가 똭!! 있어용

아주 작은 망그로브 위에 올라간

새를 보여주셨는데 너무 귀여웠어용

다시 배로 돌아가서 2차 스노쿨링도 했는데

전 힘들어서 쉬고 남자친구만 하고 왔습니당!

헤라 가이드님과 수다도 열심히 떨었는데

마음이 이렇게 잘 맞는 분과 같이 여행하다니

너무 영광이에요?

배에 있는 직원들과 선장님 모두 너무 착하고

친절하고 잘 챙겨주시니까

저희들도 뭐라도 막 챙겨주고 싶고 그랬습니다 ㅠ

또한 여행 내내 느꼈지만!

헤라 가이드님은 여행객 뿐만 아니라

현지 직원분들 한테도 엄청 잘해주시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더라구요

사람 자체가 너무 다정하고

좋으신분이셨어요??

어김없이 물놀이 후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전 여기가 첫날 마사지 샵보다 더 좋더라구요

마사지샵 사장님이 마사지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으신 분이라고 하셨는데 납득 완.

저녁은 헤라 가이드님 추천으로 주문했어요

마늘밥 진짜 너무 사랑입니당~

한국식 소갈비찜 같은 메뉴와

바나나잎으로 감싸서 구워낸 치킨,

버터해물볶음까지 진짜 환상적이에용

여긴 망고쥬스가 없어, 청포드에이드를 마셨는데

기가맥혀요 과일쥬스들이 진짜,,,

헤라 가이드님은 배 찢어지게 음식 주문해주시니

여러분 양껏드세용

절대 배고플 일은 없으실거에요

[ DAY 3 - 시티팩 (야경) ]

첫날 탑승했던 차량을 타고 브릿지를 건너

시티로 나갔어요!

헤라님이 막간 상식 여러가지를 알려주었어용

여행 중간중간마다 재밌는 설명과

역사적 지식을 알려주시니 더욱 재밌었습니다!

아얄라몰에 카사베르데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세부는 카톨릭 종교가 많아서

크리스마스가 대 행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벌써부터 캐롤과 직원들은 산타모자와

루돌프 뿔 머리띠를 하고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

가득하며, 크리스마스 연주도 하고 분주했어요

ㅎㅎ

수박쥬스도 시켰는데 위에 아이스크림이..☺

사실 망고로 주문했는데 세부는 생과일을 갈아서

쥬스로 만들기 때문에 해당 과일이

동나면 먹을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도 망고가

다 떨어져서 수박으로 대체했습니다!

감자수프 정말 맛있어요...꼬옥 드세용.....

치킨샐러드도 버거 바이트도 다 맛있었고

스테이크가...미쳐용....

미디움레어로 굽기 선택해서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요..?

세부 기념품으로 7D 망고 공장에서

건망고 여러가지와 망고넥타도 사서

기사님과 가이드님 다같이 한잔씩 했어요!

너어어무 진해서 당황스러울 정도??

아얄라몰에 와서 기념품도 쇼핑하고

나이키 등 여러 브랜드도 구경했어요!

기념품도 거의 헤라 가이드님 추천으로 픽 했구요

믿고 가는 헤라가이드?

시라오가든으로 이동하는데

운전 해주신 기사님이 운전을 잘해주셔서

남자친구 꿀잠 잤어용????

역시나 금손 헤라님이 찍어주신 사진이에요

사진이 너무 많고 잘 찍어주셔서 아쉬움도 없어요 ㅠ0ㅠ

레아신전에 야경도 보러갔는데

밑에가 반짝반짝하게 빛나듯이

시티뷰가 보이니 너무 예뻤어요

여기서도 헤라 가이드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용

(사진이 너무 많아서 더 안 올라간다고 해서

최대한 줄여서 올리고 있어용..

그만큼 사진을 많이 찍어주십니다!)

오이스터베이에서 세부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었어요...

저 중에서 몇개는 꼭 드세요!!!

할 수 있는 것들이 없어용

다 드셔야 해요

모든 식사내내 한번도 기다린 적이 없어요

헤라 가이드님이 미리미리 주문해주시고

항상 신경써주셔서 앉자마자 음식이 나오거나

막 음식이 나왔을 때 들어가거나 했어요??

마지막 마사지샵에서 보고팠던 도마뱀도 봤어요

뚜꾸랑 뿌꾸..? 라고 불린다고 알려주셨는데

기억이 또 안나용...

여튼 왕 기여운 도마뱀 친구들인데 겁이 많아서

다가가면 호도독 도망가드라구요

마사지 후 공항으로 가게 되었는데

공항에서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저희에게 비행기 안에서

먹으라며 간식을 챙겨주셨어요..?

봉투에 편지도 적어주시고

저.... 비행기 안에서 울었잖아요

딱 떠는 날 세부에 비가 오더라구요

제 눈물인지 비인지 모르는 애들이 막 내렸어용

정말 마음 잘 맞는 사람을 주변에서도

만나기 쉽지 않은데

해외에서 가이드로 만나분이 그러하다니....

너무 감사한 일이고 행복했어요

저희 커플의 첫 세부 여행은 모두

헤라 가이드님 덕에 온전히 행복한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헤라님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시고

하는 일마다 다 잘되시고 승승장구하시며

들숨에 건강을 날숨에 재력을..?

댓글 8개

가이드맨 채플린 카페 2024.11.18 17:18
헤라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세부여행 만드셨네요!😊 온전히 행복한 여행이셨다니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싶습니다😊 헤라가이드님과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준이 카페 2024.11.18 17:18
너무 멋진 후기네요!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신 후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헤라 가이드님과 함께한 시간이 즐거운 기억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소중한 후기 업로드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시 세부에서 뵜으면 좋겠습니다~!😀
hun 카페 2024.11.18 17:18
저도 2주후에 가는데 후기보니 완전 기대되네요
하나링 카페 2024.11.18 17:18
2주 뒤 꼬옥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가이드맨 비키 카페 2024.11.18 17:18
후기를보는데 손님의 발랄함과 비타민같은 상큼한 후기 잘 보았습니당~ 헤라가이드님과 케미가 잘맞은 세부여행을 즐기고 가신거같아 보기좋습니당! 소중한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소중한후기 감사합니당~
가이드맨 헤라 카페 2024.11.18 17:18
저와 함께한 세부 여행이 만족스러우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ㅎㅎ두 분 리액션도 너무 좋으시구 정말 투어하는 내내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더 챙겨드리지 못해 아쉬울 뿐이네요 귀국하시자마자 이렇게 바로 후기까지 써주시다니 너무 감동입니다🥹저와 함께한 세부 여행 행복했던 기억으로 오래오래 간직해주시길 바라며 한국은 이제 추울텐데 감기 조심하시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이드맨에서 다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링 카페 2024.11.18 17:18
덕분에 세부에서 너무 행복한 기억 잔뜩 안고 귀국 했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고 꼬옥 또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용,,, 주변에 여행 후기보다 헤라님 칭찬만 맨날맨날 하고 있어용 더운 날씨와 혹시 모를 태풍 조심하시구 나중에 또 다시 만나요😊💕
가이드맨 핸리 카페 2024.11.18 17:18
너무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 후기에서 여행이 얼마나 즐거우셨는지 보이는것같아요🤗 매력만점 헤라가이드님과 함께하여 안전하고 즐겁게 투어 마무리 하셨네요👍👍 가이드님과 만든 추억들 오래오래 간직해주시고 다음에도 가이드맨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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