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부터 11월10일까지 3박4일
가이드맨을 통해 지인분 8명과 여행을 너무나도
잘 다녀왔어요^^
인상좋고 믿음직해보이는 김용진가이드님께서
하나하나 세심히 챙겨주시고 사진도 다양한포즈로 찍게끔 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차에서 타고 내릴때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는 그마음과 투철한 직업정신에 저도 직장인이지만 참 본받을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일행보다 나이도 한참 어리신데
늘 선배님 ~이라고 부르시는 그 멘트도 왠지 인생선배를 부르듯 적절하고 깍듯이 부르시고
최근 몇번의 패키지 해외여행에 회의를 느낀지라
이번여행은 무엇을 보고 가는거보다
순간순간의 행복과 가이드맨이 고급지게 계획하신
구글평점 고득점의 음식들에 저희일행은 모두 행복했답니다.
대만에만 있다는 석가라는 과일을 먹고싶다는 말에
잊어버리지도 않고 과일집을 찾아주시고 후숙이 덜되어 먹기힘들것 같다며 다른과일집을 안내하시던
김용진 가이드님과 영화배우를 닮은 기사님까지...
두분의 따뜻한 마음때문에 행복하고 즐거운여행길 마무리 잘하고 좋은 기억만 남기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일행 모두가 만족하셔서 다음여행도 무조건 가이드맨을 이용하자고 했고요 ㅎ 다들 내려오는 리무진안에서 카페에 가입했답니다.
저도 월요일 바로 출근하며 동료들한테 이런 여행시스템을 입이 마르게 칭찬했답니다.
(절대 빈말아님)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가이드맨회사와
김용진가이드님과 기사님께 감사드리며
회사와 가이드님의 발전도 함께 기원드립니다.
내년에는 어디가 좋을까요..?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댓글로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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