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과 함께한 3박 5일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행복한 추억만들기!!
비행기를 처움타는 따님, 아드님은 여행 전부터 들떠 있었지만태풍 인싱 소식과 함께 일정이 쉽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많이되는 여행의 시작이었지만
캔 가이드님이 부모님과 아이들 케어를 잘 해주셔서 즐겁고 편한 여행 시간을 보냈습니다.
[11일] 1일차
링엄사
배를 만지면 행복이 온다고 해서 열심히 배 맛사지를 해줬습니다.
장인어른은 뭔가 서울의 봄에 나올 것 같은 이미지네요.
커피한잔
석식 (바빌론스테이크)
다낭 야경
갑작스럽게 비가 많이 쏟아져 우의를 부랴부랴 챙겼네요
[12일] 2일차
핑크성당
중식(동즈엉)
커피한잔- 양가부모님은 커피를 기다리시고 아이들은 켄 가이드님 주신 물고기 밥 투척 ~
오행산 ( 비로인해 동굴로 이동)
바구니배 & 소원배
바구니배에서 기억은
누나!! 이뻐!!
아빠!! 잘생겼어!!
오리!! 꽥꽥!! 병아리!! 빼약삐약!! 코리아 넘버!! 원!!
대한민국!! 짝짝짝짝짝!!(비가와서 입으로 소리 낸 건 비밀입니다)
[13일] 3일차
르샌즈 호텔 바다뷰 ( 모래사장에 그림을 멋지게 그려주셨네요^^)
바나힐 (비와 안개로 인해 주변 광경을 못 본게 너무 아쉬었지만 탭댄스 공연을 보고 아이들은 사진 한 켓)
석식 (씀모이가든)
마지막까지 고생하여 주신 캔 가이드님 & 화 기사님 사진 한 컷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즐거운 여행을 다시 한번 보내고 싶네요 !! 그때는 저희 가족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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