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 모시고 하는 여행이라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함께 한 캐시 가이드님, 라이안 가이드님은 저희에게 잊지 못할 보라카이의 추억을 선물해 주셨어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 써 주시는 캐시 가이드님과 열정적이고, 기분 좋게 대해주시는 라이안 가이드님 덕분에!!!
어려움 없이, 싸움(?)없이 ㅎㅎㅎㅎ 무사히 여행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중간에 잠깐 비가 왔지만 그마저도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보라카이를 추억하면서 힘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글에서도 사진 많이 보셨을 거 같아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다음 여행도 가이맨과 함께~♥
* 원래 영수증 후기도 남기지 않는데, 너무 좋은 추억 남겨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글 남겨요~^^
캐시, 라이안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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