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온 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언제 갔다 왔는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 자유여행을 주도하던 막내인 제가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이곳저곳 보다 단독 패키지 가이드맨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요~~
비행기. 숙소. 패키지 모두 예약 후 여자 넷이 아침 비행기(티웨이)에 몸을 싣고 다낭으로~~고고~~~
드디어 다낭 공항 도착 예쁜 디엠 가이드 언니가 제 이름 들고 계셔서 정말 무사히 왔구나 싶었습니다~~
호텔 가는 중간에 환전하는 곳에 들러서 환전도 도와주시고
호텔 도착 후 저희가 웰컴 티 먹는 동안 체크인도 해주시 과일 바구니도 전달해 주었어요
이런 호사를 어디서 누리나 너무 행복했습니다. ^^
3박 5일 패키지 하는 동안 일정 조율도 자유롭게 잘해주시고 정말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여행 기간 동안 날씨도 좋고 운전해 주신 기사님도 편안하게 운전도 해주시고
가이드 언니 또한 사진과 동영상으로 아줌마들이 첫 릴스도 찍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같이 밥도 먹고 싶었는데 규정상 안된다고 하여 그것이 조금 아쉬웠네요ㅜㅜ
가이드맨 덕분에 아줌마들의 해외 첫 여행을 무사히 즐겁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이쁜 디엠 가이드 언니 고마워요~~~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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