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의 보이쉬한 빼 가이드님과 늦은밤 인사를 하고
여행시작~태국의 역사부터 문화까지 질문돌이인 제가 귀찮을듯 한데 차분히 대답해 주셨어요
생소한 곳에서 빼님의 설명을 들으니 태국을 많이 알게 됐어요 차량도 깔끔한 신차였고 에어컨 빵빵~~
일정도 조절해서 시간 낭비없게 해주셨어요
친구2명이 태국 음식을 못 먹어 하니 바로 검색해서
백화점 한식당으로 go!!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 없게 해줘서 나머지 사람들도 신경 안쓰이게 배려해주는 센스
망고스틱ㆍ망고도 저녁 마다 사쥐 실컷 먹었어요
우리가 좋아하는걸 일일이 묻고 최대한 맞춰주려 노력한 모습이 너무 졸았어요ᆢ
생소한 자유+페키지 여행을 반신반의 하던 친구들도
빼님 덕에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았어요
미슐렝 맛집 +리뷰 만족도까지 조사를 해서 대려다 줬어요
그덕에 제가 고집해서 선정한 부담감을 덜어낼수 있었네요
사진을 인생샷으로 만들어주려는지 얼마나 찍어대주시는지 ᆢ
왜 가이드맨은 가이드 자랑이 일색인지 알수 있었어요
가이드 팁 안줘도 된다는 말에 따라온 친구가
팁 챙겨주자대요!!
참 사람은 말이 안통해도 진심이 전해지나봐요
마지막 까지 공항 수화물 챙겨주고 ᆢ떠나는 모습을 끝까지 보고 있더라고 친구가 애기하대요
음식 고민 땜에 태국 여행 고민히시는 분들
빼에거 부탁해보세요
입짧은 친구가 엄지척 했으니ᆢ태국 전통요리부터ㆍ한식ㆍ양식 스테이크까지 너무 잘 먹고 왔어요
빼 고마워요 ~~
파타야 비치앞 유명한 양식집이래요
댓글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