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말은~~~~
가이드맨 선택이 탁월했습니다.
이제 나이가 먹어 힘들게 여행은 하기싫다.
쇼핑센타에 눈치로 강제쇼핑 싫다가 우리 여행의 콘셉이였습니다. 좀더 주더라도 편하게 즐기자.
결정을 대부분 혼자해야 하는 나(다른 사람들은 따리갈께..모드임)로서는 가이드 맨이 약간의 모험이였는데..좋았습니다.
일단 한국에서 비행기 늦게 출발..그래서 예정보다 늦은 한시간 후에수안나폼 공항 도착..
하지만 웃는 얼굴로 맞아주신 안나.가이드님~~
숙소 도착후..담날부터 일정시작.
서툰 한국말로 설명도 열심히~~~
태국 여행..태국 음식이 다 처음인 우리 네명.
정말 4박6일동안 맛있게..배부르게..
너무나도 골고루 다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전용 사진사를 데리고 다니는 느낌.
단체사진..개인사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도 만렙인 안나 가이드님..
아이가 없어..악어농장 대신..눙눅빌리지로
바꿨는데요..그도 잘 한듯 합니다.
거기에 날씨도 너무 좋았어요.
비가 없었고..흐렸고..바람도 불었고.
관람 끝나면..바로 차를 불러서..
시원한 차안에 바로 들어갔고..
차에 물은 준비 되어 있어서
호텔서 안가지고 나와도 됐고요.
대장이 약한사람 둘이나 있었는데.
다행히..탈이 안났습니다.
음식 냄새에 민감한 남편(중국.일본여행시도 힘들어함) 이 다 맛있다며..우린 태국이 맞다 합니다.
아마도 시키실때 감안 해주셔서 그런듯 합니다.
이번 여행은 말그대로..잘쉬고.잘먹고.잘놀고..
인천공항에서 헤어질때..너무 좋았다. 선택 잘했다.
일행들한테 칭찬받았습니다..
참 좋았고요..다만..마사지 받는건 개인차가 조금 있어서..그건 80%였습니다...
간단한 사진 몇개 올려요..안나 가이드님.-싸랑합니당.
동양서 젤 큰 스타벅스. 공룡많은 눙눅빌리지.
에메랄드 꼬란섬 바다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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