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중국, 괌, 사이판 등 해외 여행을 다녀오긴 했었다..
12살 아드님의 생일로 갑작스럽게 준비된 여행으로.. 그래서 우기에 다녀오게 되었다..
안전하고 부담이 없는 괜찮은 곳을 찾다.. 베트남 나트랑을 선택하여 검색하기 시작했다..
우리끼리 움직이고 싶었고..노옵션, 노팁이고.. 편안한 여행기 가득한 곳으로
내가 원하는 부분이 많았던 "가이드맨"을 선택하였다.
선택을 하여도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는 곳이라 염려되는 부분을 가지고,
숙소와 투어를 상담했고.. 바로 바로 일처리하는 속도에 믿고 맡길 수 있었다.
그 후 가이드맨 카페의 글들을 하나 하나 보니...
우기의 여행기는 없었고...
호평도 악평도 담담하게 세세히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 해주는 모습과
가이드맨에서 한달 전, 일주일 전, 당일 안내사항전달해주는 내용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부모님과 아이들고 함께 여행을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현지가이드여행을 해본 나는 상당히 맘에 들었고 든든했다.
나트랑은 비행기 연착은 당연한 일인것 같았다..ㅎㅎㅎ
(진에어 두번의 연착으로 늦게 8시 35분의 비행기가 10시에 출발이 지연되었다..)
일요일 저녁출국, 나트랑의 우기라는 점을 감안해 우리는 패스트트릭을 신청하지 안않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잘 맞아 떨어진듯 기다림 없이 여행이 시작되었다..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좋을 듯하다)
도착과 동시에.. "휘가이드님"이 팻말을 들고 계셨다!
연착이 되어 밤늦게 도착되어 걱정하셨던 부모님과 아이들은
"휘가이드님"을 보자 마자 안심하시는 듯 했다...
(제가 백만번 고민하고 선택한 회사입니다~ㅎㅎ)
휘가이드님은 편안하고 깨끗한 밴을 안내해주셨고 안전하게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사님도 휘가이드님과 팀웍을 맞춰 편안하고 차분한한 말투ㅎㅎ(부모님께서 말씀해주심)로
우리와 함께 동행해 주셨습니다.
판랑사막 일일 투어 + 3일 핵심투어팩까지 (가이드맨 제공한 자료를 예정에 맞게 미리 편집해서 갔음!!)
일정을 확인하며 움직였습니다~~
모든 분이 후기로 말씀하신대로 친절하게 일정을 소화해주셨습니다.
매일아침 "휘가이드님"은 하루 일정을 브리핑해주시고, 우리가 원하는 것 필요한 것은..
바로 바로 일정과 연결가능한지 확인하여 여행에서 불필요한 시간이 없도록 바로 바로 움직여 주셨다.
당일 소화하지 못하는 일정은 다른 날의 일정에 포함시켜주시며 애써주셨다.
내가 보기엔 자유여행으로 오신분들은 식당이든 어디든 기다리고 폰으로 위치보고,
주문한 음식 기다리고 모습이 있었지만,
우리는 앉자마자 자리도 미리 예약되어 있어, 앉자마자 음식이 줄줄이 나오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 하지 않는 느낌이였다..
우기여서 비가 내려서 아쉬움도 있다 생각 했지만..
마지막날 날씨가 쨍할 때는 오히려 우기여서 시원하고 따뜻하게 잘 놀았구나 싶었다!!
여러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는 세상..
이번 나트랑 여행에서는 우리가족은 "가이드맨"이라는 회사를 만났고..
친구같이 다정한.. 그리고 섬세한 "휘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부모님도 아이들도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옆에서 움직여주신
"휘가이드님" 이야기를 아직도 하십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단독 자유여행투어는 "가이드맨" 나트랑은 "휘가이드님"
댓글 2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