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나트랑가이드맨 통해서 나트랑을 다녀와서 너무 좋았다고 해서 엄마도 친구들이랑 다녀오라고 소개시켜줘서 초등동창들과 나트랑 여행계획을 짜고 출발~~
공항에 마중나온 아리 가이드님이 반겨주었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고 친절하고 정말 즐건 여행을 한거같아 너무 고마웠어요~~
패키지여행만 다녔는데 자유패키지 가이드맨이라 너무 편하고 잘녔어요~ 엄청 배려해주고 음식이 안맞을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맛있게 잘먹어서 챙겨간 소화제를 먹고 다녔어요~~ㅎ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너무 좋았어요~조식도 맛있고
너무 먹어서 살이 ㅠ
콩거피도 맛있더라구요~
마지막날 해산물부페가서 배터지게 먹고 야외 공연장에서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는데 너무신기하고 신났어요~~
아리님~~여행기간동안 고생많았어요~^
좋은추억 만들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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