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트랑여행을마치고 돌아왔네요
가는날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공항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기다리시는 화화가이드님덕에 안도가 되었답니다
여자2명이서하는 여행인데도 큰차를 내어주셔서 엄청편하게 다닐수있었어요
첫날 빈원더스에서 화화언니가 코스설명도 잘해주시고 포토존도 알려주셔서 열심히 사진찍고 빈원더스에서 나오는 쿠폰도 야무지게챙겨주셔서 음료도 공짜로 마시고 너무좋았어요
저녁도 기다리지 않게 항상 준비되어있고
1일 1커피 1마사지 야무지게했습니다
호핑하는날도 날씨가너무좋았고 호핑맨도 친절하고 미니비치도 시간대잘맞춰가서 한적해고 사진도 맘껏찍고 가만히 누워만있어도 좋더라구요
저녁에 펍에서는 친구가 생일이었는데 화화언니가 아시고는 깜짝 케익도 주문해주시고 생일노래도 틀어주셔서 주위에 외국인들이 다 노래불러주고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세심한배려 너무감사해요^^
마지막날 시내구경도 야무지게하고
다 못산게있어서 담시장도 두번이나갔는데 갈때마다 물건좋은집 추천도해주시고 다볼때까지 한참기다려주시고 깍아달라 통역다해주시고 ㅋ 덕분에 좋은옷들 샀어요 싸이즈 애매해서 많이안샀는데 애들한테 너무잘맞아서 더사올껄 후회중입니다 ㅋㅋ
마지막 콩카페 한잔먹고 공항가서 티켓팅 수화물까지 꼼꼼하게 다 체크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여행갔다왔어요
다들 왜 재방 3방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나트랑 재방 약속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가이드맨 입니다 담번에도 화화 가이드님 만날수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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