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비행기를타고
가이드님 첫 만남
아휴 .... 정말 동네 친구 오랜만에 만난 그런 느낌
친근하고 설명 잘해주시고 가는곳 마다 예쁜 그림은 뽀너스~~~
3일동안 처음 경험했던것들
스킨스쿠버, 스노쿨링, 배위에서 하는 낚시까지 정말 재미있었외요
니디아 가이드님 담에 또 세부가게되면 꼭 가이드님 스케쥴 맞쳐서 여행가고 싶어요.
그때는 좀더 길게 함께해요
이번엔 너무 짧아서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네요
가는곳 마다 예쁜 사진 감사해요
하나하나 보면서 그때 그순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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