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10.28까지 하노이&하롱베이 여행을 다녀왔어요
베트남은 다낭&호이안을 2번 다녀와서 다른곳을 가고싶어서
수도인 하노이랑 하롱베이를 같이 여행을 잡았네요~
시부모님과 저희부부, 아들 세명 이렇게 7명이 가기로 했습니다~~
다낭갈때 다낭도깨비로 다녀왔는데 이번엔 가이드맨이 후기가 좋아 가이드맨에서 견적받아 다녀왔어요~~
하노이 공항에 도착하니 현지가이드분(티)가 나와있었고
우리가족 7명만 타고 이동할 밴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밴에서 티가 간단히 소개해주고 버스안에서 마실 생수를 주면서 저희가족을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4박6일간 미슐랭 식당과 맛집을 티가 미리 예약을 해놓아 편하게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넘~~ 행복했습니다.
음식걱정을 하신 시부모님들도 괜히 걱정했다면서 전일정 맛있게 식사하셨어요~~^^
관광지 곳곳에 티(가이드)가 사진도 찍어주며, 현지인답게 설명도 잘해줘서 귀에 쏙쏙들어왔어요~~
특히 숙소는 신랑이 따로 예약한거라 가이드맨에서 해준곳도 아닌데 티가 체크인과 체크아웃도 해주고, 첫숙소 시부모님 방에 개미가 나왔는데 의사소통이 어려운 저희대신 티가 먼저가서 컴플레인도 해주고 방도 바꿔주며 늦게 퇴근했네요
또 마지막날은 가이드맨 패키지가 끝나고 서비스로 공항픽업만 있었는데 기사님 전일정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쉬는 날인 티가
밴에 올라와 조심히 가라고 인사해주러 일부러 나와서 거듭 감동이였답니다~~^^
가이드맨에 패키지로 여행와서 우리가족만 스페셜하게 다닐 수 있었고 맛집과 하롱베이의 절경을 구경하고 베트남의 친절을 느낄수 있어 정말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한국와서 베트남 여행을 말하면서 신랑은 티를 계속 칭찬하고 소개하고 있어요~^^
가이드맨과 기사님 티 감사했습니다~~
정말 처음으로 길게 후기 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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