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의친구들과 그의 아이들이 함께한 3박5일의 나트랑여행
한국인 가이드없이 현지 가이드만 나온다하여
잔뜩 불안해서 깜란공항에 도착했는데
해맑고 예쁜 아가씨가
안녕하세요!!!!
하더니 유창하게???한국어로 일정을설명한다
너무 말을 예쁘게한다~
나이도 딱 며느리 감이다
첫날의 숙소부터
매끼니의 식사~한국떠나면 밥못머던 초딩입맛을 한번에 사로잡은
매일받는 마사지~매번 감동
그리고 5월에 패키지로 나트랑왔을때 의무 쇼핑에 정떨어져서 다시는 홈쇼핑 여행안간다했었는데 여긴 아주 달랐다
의무쇼핑없고
친절하고
프로그램도 잘되있고 무엇보다
마사지
차량운행기사님까지
그무엇도 나쁜게 없었던
탄 다음 여행때 꼭봐요
그리고 고마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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