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 해외 가족 여행으로 많이 고민하고 선택한 가이드맨 이에요 무엇보다 저희 아빠가 첫 해외여행이여서 엄청 걱정했는데 안나 가이드님께서 너무나 잘 챙겨주시고 하나 하나 설명도 다 해주시고 아이들까지 살펴보시고 필요한 것은 없는지 여행 중간 중간 물어봐 주시고 쉬운 태국어 말도 알려 주시고 아기가 곰세마리 노래 부르니 태국 동요인 코끼리 창 동요도 알려 주시며 아기를 귀여워 해주셨어요
그리고 음식도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보니 안나 가이드님께서 맛집과 맛있는 음식만 골라서 주문해 주시니 너무 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손을 다쳐 급히 약국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였는데 안나 가이드님께서 약국 찾아주시고 통역도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여행 내내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 신랑이 사진을 너무 예쁘게 잘 찍어주신다며 만족해 했어요
저희 부모님은 안나 가이드님 너무 좋으시다고 친절하시고 더운데 너무 열심히 하신다고 마음에 든다며 주변에 태국 여행하는 친구들 있으면 추천해주고 싶다며 이야기 했어요^^
안나 가이드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 중에 인상 깊었던 점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여행을 하는 저희에게도 전해져서 더욱더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후기를 안쓰는데 안나 가이드님이 너무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다음 여행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추천해주고 싶어 글을 남겨요:)
첫 해외 가족여행을 무사히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안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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