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처음왔네요~~
처음이라 낮설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뜨헉 생각으로는 남자 가이드님이 나오실줄 알았는데.. 아주 많이 어여쁜 여자분이 나타난것이예요~~
얼굴도 예쁘고 목소리도 예쁘고 마음씨도 좋으실것 같은 인상을 가지신 분이 나오기에 너무나 좋았답니다~~
여자들끼리의 여행이기에 여자분이 나오시니 얼마나 마음이 좋던지요~~ 하루하루일정이 꽉 차고 단하루도 허투루 보낸날이 없었네요..
하루가 지나고 또하루가 지나면서 어찌나 편하게 여행을 했는지~~
여기저기 너무나 마음 편하고 행복한 여행이었답니다~~
다음번에 또 베트남에 오게되면 이 가이드님을 만나고 싶답니다.. 마음속 깊이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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