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돌아온 뒤, 많은 일정으로 이제야..
마지막 4일차 여행기를 써보려 한다ㅎㅎ
우선..
4일차 체크아웃을 위한 짐을 싸고,
숙소 이곳 저곳을 산책하며 놀았다~~
12시 전 체크아웃을 하며..
나트랑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날씨는 여행 첫날과 마지막날이 좋았고..
미지막날은 더 더웠다..
그래서 인지, 우리가 선택한 날짜가
우기라 선선함이 있었다라는 것을 깨닫고 감사했다..
날씨가 우리여행을 도와줬다라는 것을..ㅎㅎ
트래블카드로 atm인출 후, 담시장 재방문..
촌촌킴 식당에서 식사도 맛났고
항상 식당을 가면 맛있는 음식들로 한가득?
콩카페에서 시원한 커피 한잔~
포나가르사원, 성당, 롯데마트 등을 다니며
나머지 일정을 소화했다..
마지막날 마사지도 참 좋았다.
저녁식사도 펍에서의 디저트도 분위기도
참 좋았다…
휘가이드님은 가이드맨의 일정을 다 소화 하시고
추가적인 요청사항도 귀기울여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웠다..
친구처럼,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편안하게 더 즐기신 것 같습니다.
“가이드맨” 우리가족의 동남아 첫여행의 시작을
편한하고 알차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에어의 지연으로 힘든 점도 있었다!!
(거의 모든 비행기가 지연 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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