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에 신혼여행으로 선택한 보라카이~
도착하자마자 짐도 들어주고
이동할때 불편한거없이 다 도와주어서 편하게
숙소 도착했어요!!
후기에서 봤던 맛집을 매끼 먹었는데
입맛에 잘 맞아서인지 한국 음식이
그닥 생각나지 않았어요(소주빼고 ㅋㅋ)
크리스가 추천해준 산미구엘 오리지널은
식사 때마다 한병씩은 먹은듯?
태풍영향때문에 계획했던 투어는 다 못했지만
마사지도 매일받고
비맞으면서 호핑투어도 재밌었어요
수영을 너무 못해서 전혀 앞으로 나가질못하니
크리스랑 픽업해주신분이 번갈아가며
튜브에 이끌고서 고기 있는 곳 까지 데리고
가주셔서 구경 실컷했어요 ㅎㅎ
나중에 두명 끌고다니느라 더 힘들었을텐데;;
다음엔 수영을 배워서 갈께요~!!
다음엔 꼭 건기에 가서 꼭 선셋보러 가야겠어요
그렇게 이쁘다는데 못봐서 아쉽더라구요ㅠ
날씨 안좋은데 가이드해준 크리스 고생했어요~!!!
사진 이쁜거 많이 찍어주고
기분좋은 추억 많이 남기게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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