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을 처음 가게 되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여러가지 검색을 해보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어요.
견적이나 받아볼까.. 해서 받아 본 견적은 생각보다 알차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청사항을 기가막히게 반영해주신 점이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3일간 다이빙팩-호핑팩-시티팩 알차게 짜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하지 않고 바로 계약금 지불하고 계약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드디어 여행날!
짧지만 긴 비행시간을 버텨 도착한 세부!
후텁지근한 공기를 맡으니 정말 세부에 왔구나.. 하는 실감이 나더라구요.
공항을 나서자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hera님을 단번에 알아보았습니다...!(그녀는 my destiny..★)
새벽이라 피곤하실텐데 그렇게 밝은 얼굴로 맞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이 너무 기대가 됐습니다. ?
첫날 - 다이빙팩 / 둘째날 - 호핑팩 / 셋째날 - 시티팩으로 저희 여행 일정이 진행 됐습니다.
와... 정말 3일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 헤라님 덕분에ㅠㅠㅠ
다음에는 같이 보홀을 가기로 약속 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
진짜 가이드맨으로 선택하길 너무너무 잘한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3일을 보내고 왔어요!
(오자마자 현실에 치여 후기가 늦은 점 무릎꿇고 사죄드립니다....ㅠㅠㅋㅋ)
다음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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