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이션베이에서 하루를 푹쉬고 여행마지막날 시티투어로 잭을 만났네요~ 이른 아침 쏟아지는 비를보며 약간 걱정했었는데 흐리고 간간히 비가 내렸지만 즐거운 일정이였네요
맛있는 점심으로 시작하여 잭가이드님이 이끄는대로 마젤란의 십자기 등등을 방문하며 필리핀의 아픔과 역사를 이야기하며 모르던걸 알게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어렵게 시간 마춰 아이들과 떠난여행이였기에 기대가 많았는데 그 기대를 충족시켜준 가이드맨과 잭 가이드에게 고마운 맘입니다
점심과 저녁도 너무나 맛난 음식만 골라주셔서 바닥이 다보이게 삭삭 비웠죠~~~ㅋ
제가 보고싶다고 일정중 레알신전에 들렀는데 야경이넘 멋졌던 레알신전 안갔음 어쩔뻔~~~^
11시간 가까히 저희랑 함께 마지막 스파에서 몸과 마음을 릴랙스시켜주며 밤비행기에서 조금이라도 쉴수있게 배려해주려는 잭가이드님의 마음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세부여행에서 넘 좋은 잭 가이드님을 만나게되어 감사한마음이고 컨디션이 좋지않아보임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세부가이드맨을 선택한것이 잭가이드를 만나게된것을 참다행이다생각하며 집으로오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네요~~^
늘 번창하세요~~^^
다음에 다시 세부를 방문하게된다면 다시한번 잭가이드님을 만날수있음 하네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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