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 동생이 가이드맨을 찾아
가고싶은곳을 정하고 예약하고 설례는 마음으로가는 날을 기다렸어요. 처음으로 대가족이 함께가는 회외여행이니만큼 여행가방 준비하는것부터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인터넷 뒤져가며 몇일이 걸렸는지 모르겠어요
드디어 출발 하는날 밤 11시에 버스를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해서 6시에 비행기를타고 아침에 베트남 도착~ 피곤,피곤 ㅠ
잠을 거의 못자 비몽 사몽 이면서 여행에대한 기대감을 안고 비행기에서 내리자 느낀건 습한 날씨...
환한 미소로 우리가족을 기다리고 있던 화화 가이드님을 만나 드디어 나트랑으로 이동했어요~
처음 일정이 있었지만 저희가 배가 고프다고 했더니 일정을 바꿔서 진행해 주셨어요^^
분위기 좋은 판랑 맞집 포시즌에서 오션뷰 중식 현지식을 먹었어요.
사막투어를 하기위해 버스를타고 이동해 지프차를 나눠타고
포인트에서 차를세워 인생사진을 찍어주셨어요.
기사님들이 너무 열정적으로 작품사진을 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없이 펼처진 금빚모래언덕,태양아래에서 빚나는 모습은 경이로웠어요.스릴과 즐거움이 가득한 순간을 포착한 이미지들이 좋맜습니다.
양떼목장에서 귀여운 양에게 먹이도 줄수 있었어요
현지식으로 저녁을 먹고 호텔로 이동해 야시장구경도 하며 즐거운 첫날을 마무리하고 둘째날 호핑 투어가 시작되었어요. 가이드맨 단독호핑투어를 하기위해 수영복을 입고 예쁘고 친절한 화화 가이드님을 만나버스타고 이동해 스피드보트를타고 미니비치 도착하여 선배드자리잡고 우리가족만을 위한 3명의 가이드맨들과 바다속으로 들어가 물고기도보고 아름다운 자연과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시원한 음로와 맥주.과일도 준비해주시고 타월도 따로 가져갈 필요가 없이 모두 준비해 주셔서 감동 이였답니다~^^
미니비치에서 즐기는 오션뷰 중식 현지식으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달랏으로 이동했어요.
맛사지 일정이 있었는데 일행중 몇명이 네일을 받고 싶다고 하자 화화가이드님 귀찮아 하지않고 흔꽤히 네일를 받을수 있도록 예약해 주셔서 예쁘게 네일도 받았어요~
멀미를 하는 나는 가이드님께 멀미약을 부탁해 먹고 멀미 없이 창밖풍경을 즐기며 달랏에 도착하여 현지식으로 저녁을 먹었어요.야시장을 끝으로 두번째날도 마무리했어요~
셋째날 첫일정은 다딴라폭포 였어요. 여기는 지금 우기라고해요 비가 오락가락 투어하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 비가와서 괜찮았어요. 루치조정법을 잘알려주셔서서 안전하고 잼있게 탈수 있었어요~^^ 자연속에서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았어요. 80이 가까운 저희 아버지도 탌수 있을만큼
안전해서 좋았답니다~
달랏의 명물 크레이지하우스로 이동했어요.둑특하고 기발한 건축양식으로 비정상적인 구조와 컬러풀한 외관이 인상적이여서 매우 흥미롭고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여러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모두 특별한게 좋았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죽림사원을 관람후 내려오면서 화화가이드님이 사탕수수 음료를 사주셔서 마셨는데 너무 시원하면서 달달 한게 최고?
배를타고 진흥공원으로 이동 비가 와서 많이 미끄러웠어요.
저녁으로는 삼겹살을 먹었어요~ 역시 삼겹살은 꿀맛
오지말았으면하는 마지막날 ㅠ.ㅠ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언제나 친절하고 예쁜 화화 가이드님을 만나 마지막날의 첫일정인 랑비앙으로 이동.
지프차를 타고 꼬블꼬블길을 한참을타고 올라가 정상에도착~
하늘과 맞닿은 달랏의 전경을 눈에 담으며 자유롭게 관람하며 ?사진포인트마다 화화가이드님이 찍어주시는 사진은 정말 멋졌답니다^^ 가이드님 최고??
커피농장을 끝으로 달랏에서의 일점을 마무리하고 나트랑으로 이동~
전신 맛사지를 끝내고
나트랑에 왔으면 빠질수 없는 삼륜자전거 씨클로 나이트 투어를 했어요. 오토바이.자동차.사람들이 서로 엉켜 조금 무섭긴 했지만 씨클로를 타면서 즐기는 야경은 정말 잊지못할거에요~
3박5일동안의 베트남 여행이 모두 마무리되가면서 피곤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
화화가이드님과 헤어져야된다는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한국말을 너무 잘해 한국사람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들었고 베트남의 궁금한것들을 질문해도 성실히 대답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여행중 화화가이드님이 사준 아보카도아이스크림도 너무 맛있었어요.~~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와 있지만 여행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ㅠㅠ?
베트남으로 여행하게 되면 화화가이드님을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지금이순간도 다른 여행객들의 가이드를 저희 일행에게 했던것처럼 성실히 하고 계시곘죠?
몸생각해서 쉬엄쉬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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