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은 깔끔하고,맛있었어요~
음식을 먹고,과일 갖으러 간사이에 퇴장한줄 알고,
다른 사람을 앉으라 하기에 좀 황당했어요..ㅎ
과일은 여한없이 먹었습니다.
10시반쯤 두안가이드님께서 환한미소를 지으시며
로비에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약속시간은 11시였음에도 일찍오셨더라구요.
1일차 일정 시작으로
링엄사 를 갔어요.숙소에서 10,15분 거리였습니다.
가는차안에서
역사에대해서,베트남에 대한 많은 얘기도 해주셨고,
저희 부부가 물어보는건에 대해선 막힘 없이 대답해주셧어요.
점심 로컬 쌀국수
저는 쌀국수하면 향이 강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절대 그런거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누이탄다이 온천~
물스파를 즐긴후 따뜻한 머드온천~피로도 풀리고,
따뜻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두안 가이드님께서 중간중간 오셔서 설명도 해주시고,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려주시더라구요.
?팁을 드리자면..?
저처럼 머리가 길으신분은 수건을 하나 더 챙겨가시길!
큰 비치타올을 주시기는 한데.
그걸로 몸닦고,머리까지 말릴려니 불편하더라구요.
전 쿠×에서 일회용 수건을 사가긴 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후 저녁입니다.
직접 직원이 다 구워주셔서 정말 편하게,맛있게
먹고 숙소로 왔습니다.
3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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