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다시 가게된 태국여행 걱정이 많아 여러 투어 여행사를 찾아 보던 중 가이드맨 알게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방콕가이드맨을 선택한것은 신의한수 "싸이 가이드님" 을 만나 여행 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에 행운이였습니다.
첫날 방콕 도착하자마자 공항에 픽업 와주신 싸이 가이드님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고 웰컴 선물까지 한가득 준비해주신 센스에 감동?
매 일정마다 "알잘딱깔센"으로 어느 장소를 가든 가장 명당자리를 선정해 주셔서 편안하게 예쁜 스팟은 다 구경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평소 쉽게 가볼 수 없는 로컬식당도 알아봐주셔서 가게 되었는데 저도 몰랐던 태국 음식의 식성을 알게되었어요!
항상 갈때마다 못 먹고 쏨땀이나 모닝글로리만 먹었는데
제가 똠양꿍을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먹게 되는 날이 오는걸 싸이가이드님이 알게 해주셨어요.
진짜 태국 음식 먹방여행이라고 해도 아닐까 싶을만큼 먹고 새로운 음식을 계속 먹는 제 자신이 신기하면서 어디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메뉴를 알아오시는지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배부른 여행이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안전운전 해주신 피렉 기사님 감사합니다?
다시 태국여행을 가게되면 또 "싸이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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