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해외여행이 개인적으로도 가족끼리도 처음이라 세부에 대해 미리 공부를 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을 찾다가 세부가이드맨을 알게 됐죠.
우여곡절 많았지만 '이든' 가이드 님 덕분에 편하고 필리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왔습니다.
저는 호핑(데이팩), 보홀(데이팩), 시티팩으로 갔다왔습니다
호핑은 예쁜 바다와 물고기가 함께 해 너무 색다른 경험이었고 , 보홀은 초콜릿 힐이 그냥 미쳤습니다. 짚라인도 추가로 했는데 아찔 ㅎㅎ,시티팩은 개인적인 문제로 즐기지 못했지만 여유롭게 맛있는 음식 먹고 왔습니다!
다음에 괌 가이드맨도 방문해보고싶네요
이든님 너무 친절하셨고 이든님만 봐도 모든 가이드맨 직원분들까지 믿음이 가는 정도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아 그리고 숙소 및 항공 대행 맡기시는게 더 편하실 수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