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이드분 성함이 "또이" 신지 "떠이"신지
저희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후기는 반말 욕 외계어 저속어 가 있습니다 불편 하심 되돌아가기 버튼 누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5명중 3명이 사회적으로 개인 "사장님" 위치에 있다 그러니 고집도 세고 지꼴리는데로 산다 x쒱킈들
떠나기전날부터 옛 x미 x비 말도 않듣는데 쌩판모르는 가이드님 말이 라니,,걱정이앞선다.
1일차 가벼운 쭈꾸미볶음과 알콜 주입후( 비행기안에서 숙면취할계획)공항길에 오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계획미쓰가 났다 어설프게 먹었는지 뜬눈으로 태국 수완나품에 도착하였다ㅠ
도착후 몇번 게이트 가니 또이님이 우릴맞이 해주시며 숙소까지 데려다 주었다. 숙소가는길에 내일일정및 태국 이야기 하니 벌써 숙소 도착 하였다 도착하니 새벽2시 !!
가이드님은 우리호텔체크인 하시고 내일일정을 위하여 퇴근하였고.. 우리도 내일일정 위해서라면 방에 처박혀 자야는게 정석인데...서로를 지랄 하며(술을 덜처먹었다며) 까오산로드로 향하였다.
조심해라 이쁘다 싶으면 레이디보이 쉥킈들이다
2일차 파타야로 이동 코끼리 트레킹 ,수산시장,맛사지, 터미널21
8시넘어서야 일정이 끝이났다~
우린 체력 한계 어디까지인지 알고싶어서 파타야에 대해알아보러 나가기로했고. 그중 태국친구도 만나고ㅋㅋ
3일차 므흣한 아침이다~ 오늘은 산호섬(코란섬) 진리의성전 발맛사지등등 일정이끝나니 어둑컴컴 해졌다
도중 정겨운 한글이 눈에 띄이길레 뭐하는데인지 파헤쳐 보고자 그곳으로 향하였다. 흐흐흐-
마지막날 ㅠ
악어농장, 미쉐린식당, 아이콘시암, 아시아티크 유람선 아로마맛사지등 한국 도착
여행후기
4박5일 일정 시간이 순삭 이였던것 같다
잘짜여진 프로그램 입이즐거웠던 여행 돈이 아깝지않은 투어였습니다.
파타야 여행 후유증이 조만간에 또 방문하고싶은 도시인것같다 그래서 그런지 1년에 1번씩 꼭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아쉬움도 많고 지금 한국 도착해서 글쓰며서까지
쓸쓸한마음이 자리 잡는것같다
눈으로 보았던것들 가슴에 새기며 인제 일상 으로 복귀하려합니다. 힘들때 머리로 추억하며 생각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이드 또이님 신세 많이 졌습니다 다음에 태국 가게 된다면 지명해서 신세 더지겠습니다 ㅋㅋㅋ
음식 으로는 피쉬소스 드실줄아심 먹는데 큰문제 없을실것 같습니다. 가이드님이 대체적으로 저희 입맛에 맞는데로 데려갔다. 맛있었다
단 로컬 야시장 우리가 찾아간곳은 비리거나 잡내가 날수가 있다. 모닝글로리인가 맛있다
지인들선물로 야돔 호랑이크림 카마 준비해서 갑니다.
추천 가이드님은 또이님 추천드립니다.
40 대 갱상도 5명 남자를 케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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