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0월 6일~ 10월 11일 4박6일 5인가족 두집이 함께한 여행이예요~
작년에 가이드맨을 통해 즐거운 세부여행 (23.11.12~23.11.16 3박5일)을 다녀오고 재 방문이었어요~
재방문전에 다시 여행을 계획할때 작년 가이드맨에서의 좋았던 기억으로 다낭 가이드맨, 나트랑 가이드맨 , 보라카이 가이드맨 ,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 카페에 가입을 하여 어디로 여행가는게 좋을지 비교분석을 하였어요~
지인 가족의 아이들과 저희 아이들.. 아이들만 총 6명.... 6명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기기엔 세부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선택하게 된 세부 가이드맨~~~~~
작년 3박5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서.. 이번 지인가족과의 여행은 자유일정을 하루 넣은 4박6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다녀와서 아이들이 조금 시시해 하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었지만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너무 즐겁게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저희도 즐거웠고 아이들도 처음 온 아이들인것 마냥 너무 즐겁게 즐기던 아이들이었어요~
셋쨋날 새벽출발 오슬롭을 위해 둘쨋날은 리조트에서 자유일정을 가지며 수영장에서 원없이 놀며 새까맣게 태워 태생이 필리핀 어린이인듯 되어버린 모습에 아직도 그모습을 보며 나디아 가이드님께 놔두고 올껄~ 하며 웃으며 이야기 하고있어요~ ㅎㅎㅎ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신 배달음식(조선치킨) 아이들 시켜줬는데 완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시간에 저희 어른들은 마사지도 받고 근처 맛있다는 생맥주와 맛있는 안주로 어른들만의 여유를 조금 즐기고 돌아왔어요~ 나디아 가이드님 최고예요~ 추천해주시는거 모두 성공적이였어요~
새벽부터 오후까지 오슬롭과 모알보알 일정도 함께 해주시고 피곤하실텐데.. 궁금한거 물어보면 바로바로 답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 시티투어땐 쏟아지는 폭우속에서 카트를 타며 추억을 하나 더 남겼어요 ㅋ
모두들 젖은 옷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여 우리 기사님께는 죄송하였지만 저희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기사님 죄송해요~^^;;
아얄라몰에서 쇼핑도 도와주시고.. 세부야경도 너무 멋졌어요~
일정내내 멋진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사진 많이남겼어용~~~
11개월만에 재방문이라 재미없으면 어쩌지 하고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괜한 걱정을 했더라구요~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어요~~ 또 세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정도로 너무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작년보다 하루 늘린 4박6일 이었는데도.. 또 짧은 느낌이었어요 ㅠ.ㅠ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나디아 가이드님~ 저희 다음에 또 만나요~~~
이번에는 저희 부모님과 이모, 이모부님들 모시고 꼭 다시 세부 가이드맨 찾을게요~~~
평생 추억에 남을 너무 행복한 세부 여행이었어요~ 나이다 가이드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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