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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한 4박6일간의 세부여행 ♥

★★★★★
cebu 2024.10.15 조회 1,091

24년 10월 6일~ 10월 11일 4박6일 5인가족 두집이 함께한 여행이예요~

작년에 가이드맨을 통해 즐거운 세부여행 (23.11.12~23.11.16 3박5일)을 다녀오고 재 방문이었어요~

재방문전에 다시 여행을 계획할때 작년 가이드맨에서의 좋았던 기억으로 다낭 가이드맨, 나트랑 가이드맨 , 보라카이 가이드맨 ,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 카페에 가입을 하여 어디로 여행가는게 좋을지 비교분석을 하였어요~

지인 가족의 아이들과 저희 아이들.. 아이들만 총 6명.... 6명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기기엔 세부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선택하게 된 세부 가이드맨~~~~~

작년 3박5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서.. 이번 지인가족과의 여행은 자유일정을 하루 넣은 4박6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다녀와서 아이들이 조금 시시해 하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었지만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너무 즐겁게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저희도 즐거웠고 아이들도 처음 온 아이들인것 마냥 너무 즐겁게 즐기던 아이들이었어요~

다이빙도 원없이 해보고.. 언제 체험해보겠냐며 중딩들은 파라세일링도 체험해보고.. 바나나보트도 너무 잼있게 타고 놀았어요~ 잊을수 없을 호핑투어였어요~

셋쨋날 새벽출발 오슬롭을 위해 둘쨋날은 리조트에서 자유일정을 가지며 수영장에서 원없이 놀며 새까맣게 태워 태생이 필리핀 어린이인듯 되어버린 모습에 아직도 그모습을 보며 나디아 가이드님께 놔두고 올껄~ 하며 웃으며 이야기 하고있어요~ ㅎㅎㅎ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신 배달음식(조선치킨) 아이들 시켜줬는데 완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시간에 저희 어른들은 마사지도 받고 근처 맛있다는 생맥주와 맛있는 안주로 어른들만의 여유를 조금 즐기고 돌아왔어요~ 나디아 가이드님 최고예요~ 추천해주시는거 모두 성공적이였어요~

새벽부터 오후까지 오슬롭과 모알보알 일정도 함께 해주시고 피곤하실텐데.. 궁금한거 물어보면 바로바로 답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 시티투어땐 쏟아지는 폭우속에서 카트를 타며 추억을 하나 더 남겼어요 ㅋ

모두들 젖은 옷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여 우리 기사님께는 죄송하였지만 저희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기사님 죄송해요~^^;;

아얄라몰에서 쇼핑도 도와주시고.. 세부야경도 너무 멋졌어요~

일정내내 멋진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사진 많이남겼어용~~~

11개월만에 재방문이라 재미없으면 어쩌지 하고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괜한 걱정을 했더라구요~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어요~~ 또 세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정도로 너무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막탄공항에서의 나디아 가이드님과 아이들이 함께한 사진♥

작년보다 하루 늘린 4박6일 이었는데도.. 또 짧은 느낌이었어요 ㅠ.ㅠ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나디아 가이드님~ 저희 다음에 또 만나요~~~

이번에는 저희 부모님과 이모, 이모부님들 모시고 꼭 다시 세부 가이드맨 찾을게요~~~

평생 추억에 남을 너무 행복한 세부 여행이었어요~ 나이다 가이드님 최고~!!!!

댓글 4개

가이드맨 채플린 카페 2024.10.15 22:19
다시한번 더 세부 가이드맨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방문 여행도 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 즐겁고 알차게 보내고 가셨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구 다음 여행에도 가이드맨&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 해주세요!😊
가이드맨 비키 카페 2024.10.15 22:19
세부는 한번도 안와보신분은 있어도 한번만 오신분은 없다는 마법의 세부를 두번째 오셨군요! 세부가이드맨을 통해서 좋은 나디아가이드님과 좋은 날씨에 여행 잘 하고가셔서 너무 좋으실거같아요~ 다음에도 세부 또 오시면 가이드맨과 함께 또 새로운 추억 쌓아가셨으면 좋겠네용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나디아 카페 2024.10.15 22:19
ㅎㅎㅎ 안녕하세요~~~ 이리 글과 사진으로 뵈니 더 방갑습니다~~~ 저 역시도 재방문 고객님들이라 약간 부담감이 있었으나 우리 아이들이 그 부담감을 싹 사라지게 해주었어요~ 공항에서부터 늘름하게 문앞을 나와 저를 쳐다보는 채영이에게 일단 반했습니다~ 그 이후 사춘기가 누구냐며 초딩들보다 더욱 신나게 알차게 놀아주는 정우~ 핸드폰을 사랑하지만 눈웃음치며 마구 즐겨주는 승우~ 털털의 대명사 부모님들~ 정말이지 매일 진행하면서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 특히 카트탈때의 엄마의 소쿨한 모습~ 하지만 이내~ 아...... 운동화 ㅠㅠ 하시면서 아차하시는 모습도 넘 귀여우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채영이 저번에 놀지 못한 한이라도 풀듯 매시매분매초 허투루 쓰지 않고 즐겨주심에 ~.그 결과물의 얼굴색에 정말 빵터졌습니다~ 우리 가족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셔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전에 진해조인이 더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리 귀한 후기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 행복한 하세요!!! 😍😍😍😍😍😍😍
가이드맨 준이 카페 2024.10.15 22:19
다시 한번 더 세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가이드맨과 함꼐라면 두번째 여행도 재밌게 즐길 수 있죠 ㅎㅎ 비오는 날에 카트도 타시고 옷도 차려 입으시고 너무 즐거워보여요 ~^^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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