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마지막 일정은 스파!
제롬 가이드님이 허니문 온 고객들에게 추천해주는
마사지라고 해주셨어요! 남편이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냉큼 한다고 했답니당?
스파월드에 가서
‘ 스파-바디스크럽-스톤마사지 ‘순서로 진행되더라구요
바디스크럽은 바나나잎에 코코넛가루? 같은걸로
스크럽해주시는데 생각보다 향도 좋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호텔에 욕조가 없다보니 뜨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그니
세상 좋더라구요???
스파도 시원하게 받고 숙소 돌아가며 제롬가이드님이
제가 필리핀에 다니며 쟁여오던 간식도 찾아주셨어요!
아얄라몰 마켓에는 없어서 시무룩이었지만
제롬가이드님이 세곳 돌아다니시고 찾으셨다며
그저 너무 좋더라구요??
감사 감사 또 감사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