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예능에 베트남여행이 많이 떠서 그런지
베트남 여행이 급상승한거 같아요,,
베트남은 덥다는 이미지가 잇어서 그런지
물놀이는 물론 관광지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이번에 언니커플에 꼽싸리 껴서
9일 - 13일까지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어요..!
물론 첫 해외여행이고 낯선 곳에 간다는 두려움과 설렘이
같이 느껴졌지만 우여곡절 끝에 나트랑에 도착햇어요
공항은 깜란으로 사람도 많고 입국심사도 오래 걸렷지만
밖에서 가이드분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처음 만난 통록 가이드분은 매우 친절햇고 이동하는
벤차량은 깨끗하고 쾌적햇어요! 저희는 숙소가 나트랑 시내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대략 50분 정도 이동했던거 같아요
늦은 시간에 도착했지만 통록 가이드분은 한국말도
능숙하게 잘하셨고 일정을 잘 설명해주셨어요!
시간부터 장소 저희 의견까지 다 잘 반영해서 조정해주시고
질문 또한 유쾌하고 잘 말해주셔서 좋았답니다?
첫 일정인 빈펄랜드는 놀이공원, 수족관, 동물원, 워터파크까지
큰 규모로 이루어진 섬이에요! 통록 가이드분께서 너무 잘
설명해주시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신답니다?
동물원 - 수족관 - 놀이공원 - 워터파크 순으로
가이드분이 추천해주신 코스로 잘 안내받으면서 이동했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고 날씨도 최고?
다음 날에는 스노쿨링과 미니비치 일정이었는데요!
단독투어이다 보니 저희끼리 스피드보트로 이동했고
여기서
스노쿨링 가이드분인 퐁(phong)
호핑맨분도 안내받았어요!
구명조끼와 착용부터 스노쿨링 착용까지
다 도와주시고 스노쿨링 체험 할 때는
퐁(phong) 호핑맨분이
옆에서 같이 도와주시면서
물고기 밥과 스노쿨링 체험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30분정도 체험하고 준비해주신
망고와 맥주를 마시면서
좀 쉬다가 시간이 남아 아쉬웠던
스노쿨링도 다시 한 번 체험하게 해주셨어요!
수건부터 음료, 물, 망고까지 다 준비해주시는..
처음에는 어색하고 물도 무서웠지만
퐁(phong) 스노쿨링 가이드분(호핑맨)이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마지막까지
완벽한 스노쿨링 체험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미니비치로 이동해서 저희는 돈을 더 지불하고
바나나보트를 체험햇는데요
4명까지 탈 수 잇어서 급친해진
퐁(phong)호핑맨분도 같이 탔어요?
드론으로 영상을 찍어 받을 수도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날씨와 맑은 색감의 바다와 같이
완벽한 호핑투어가 끝나고
여운이 가시질 않앗어요???
마지막날에는 시티투어로
롱선사 - 나트랑대성당 - 포나가르사원에 갔어요
실물이 정말 크고 이 날은 비가 온 이후여서
습한 날씨였는데 계단이 많아서 좀 힘들었어요?
정말 가장 기억에 남앗던
포나가르사원은 정말 색감부터
가장 임팩트가 남는 곳이었습니다!
통록 가이드분께서 사진은 물론 포토존부터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완전 기억에 잘 남앗어요!
정말 마지막날까지 좀 더 머물고 싶다는 생각뿐...
좋은 가이드분들 만나서 좋은 경험한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도착인사까지 해주시는
통록 가이드분과
버킷리스트였던 스노쿨링에 도움을 준 퐁(phong)호핑맨
정말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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