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10/06 꽉찬 3박5일 찐 나트랑 후기 시작합니다.
'티엔'가이드님과 함께했던기분좋은여행
다리가 불편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첫해외여행이라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여행이 시작되였죠.
이른아침(06:50분) 비행편이라 잠을설치고 공항도착 어르신들에겐 5시간 비행이 곤욕인듯 많이 지쳐보이셨습니다.비행기연착에 심사가 지연된 탓에 예정시간보다 2시간가까이 공항을 빠져 나왔네요.
첫날부터 투어 일정이 있었던터라 사실걱정을 좀 했네요.
도착하자마자 팻말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건네주시던 티엔 가이드님을 만났죠.(행운)
투어가 시작됩니다.
10월이 우기여서 날씨걱정을 좀 했으나,
노노노!!!
여행내내 날씨요정으로
그림같은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그거 아시나요?!
가이드맨 소속 가이드분들은
모두 포토그래퍼~~ㅋㅋ
열정적인 사진샷들 감상좀 하겠습니다.
파랑사막투어 하면서 엄청 웃었네요
지프가이드분 엄청 텐션좋으시고,
사진도 엄청 찰칵찰칵!!!
평생 찍을사진 여기서 다찍은듯...
덕분에 인생샷 많이 남겼습니다.
어르신들 현금만 있다면 원없이? 팁 챙겨주고 싶다고 할정도 였네요. ^^
웃고 떠드는 사이 체력이 고갈 ㅋㅋ
마사지후 식사후 휴식을 위해 숙소로
고고씽 하기로 했습니다.
또 비장의 카드 풀빌라가 기다리고 있거든요.
"머메이드풀빌라" 쵝오
이제부터 숙소를 잠시 소개합니다.^^
3층 단독 풀빌라
1층 당구장,노래방
2층 수영장,거실 및 다이닝룸
3층 객실(4개)
여러 풀빌라를 다녀봤지만 단연 쵝오!!
특히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라하셨습니다.
세프님의 아침식사도 최고였습니다.
다들 너무나 친절하고 진짜 대우? 받는 느낌
저녁엔 빈펄 야경에 폭죽도 하더라구용 ㅋ
가이드맨 제휴업체 탁월한 선택이였던 숙소!!
2일차 빈펄랜드
3일차 호핑투어
바람이 좀 불었지만 투어하기 무난한 날씨로
선착장도착하니 사람 ? 많음 ^^;
단독투어이기에 우리끼리 프리빗?하게
보트타고 출발!!!
오랜만의 호핑투어 역시 바닷속은 신비롭다.
대망의 마지막날 시티투어
푸짐한 마지막 저녁식사 씨푸드~~
쵝오~~!!
마지막 까지 여행일정을 마치며
공항에서
꼼꼼하게 챙겨주신 티엔님!!!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후 현실에 돌아와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후기가 늦었습니다. ^^
가이드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네요.
어서 다음 여행일정을 잡아봐야 하겠습니다.
가이드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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