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넷,여섯 어린나이가 아닌 남자 둘
아무 정보없이 무작정 가이드맨에게 의탁하여 몸을 맡겼습니다.
예약하고, 기다리다 결국 출국
너무 아름다운 대자연에 압도되어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평소 남자들이 폰만지고 사진찍고 이러는거 굉장히 싫어했는데 도착하고 다음날부터 카메라부터 들이미는 새로운 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코로나 전 필리핀여행도 가이드맨으로 다녀왔었는데, 우선 잘 짜여진코스와 친절한가이드, 현지 개인렌트,운전기사까지 그야말로 몸만 가면되는 그런여행이 아닐까해요
우리는 못해도 일년에 한두번은 여행을다닐생각이라
다음에도 가이드맨에게 우리를 의탁하여야겠습니다
좋은추억남겨줘서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챙겨준 우리 고생하신 누니 가이드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가이드 누니 , 라오스가이드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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