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펄랜드에서 부모님과 함께 루지도 체험하고, 동물원, 아쿠아랜드도 잘 구경했습니다.
판랑사막 첨에는 별로일듯 했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모래썰매 체험도 해보구^^
미니비치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도 하고 페러세일링,바나나보트,제트스키 등등 탈것들도 있답니다.
커피농장에서 루왁 커피도 샀답니다. 단가는 일반커피 4배정도 하더군요.
달랏은 정말 살기좋은 도시인듯 합니다. 일년내내 덥지도 춥지도 안다고 하네요.!!
전일정 단독투어로 진행해서 편하게 둘러볼수 있었고 전일정 가이드맨 휘(민준)님이 같이 안내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 해외여행도 가이드맨과 같이 할 듯 하네요.
이상 여행후기 간략하게 남겨 보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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