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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Nadia 가이드와 함께한4박 6일 세부♡

★★★★★
cebu 2024.10.12 조회 988

여행을 준비하며 두근두근 설레고 걱정되는 그런마음이 많았던 5인 가족 두가족 여행기~~

15살, 14살,12살 3명,8살 1명 아이들이 많으니 더 신경이 쓰였던것 같아요. 특히 저희집은 편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알뜰살뜰 두가족 식성을 맞춰주셔서 아주 만족 스럽게 여행할수있었답니다~

♡ 첫날 호핑투어~~

가득가득 준비해 오신 음료와 간식들..그리고 산미구엘♡

물놀이와 함께 진행되는 낚시~~~

아이들 기분을 아~~~주 잘 맞춰주신 선장님외 삼촌들 쵝오!

그리고 사춘기가 올쯤하는 중딩 오빠 둘의 파라세일링~~~

하늘 높이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 한국에서 경험하기 쉽지않은 그런 즐거움이 표정에서 나왔고 두가족 열명의 바나나보트 타기 또한 일품이였죠...거리 또한 길게길게 신나게 바다를 질주해주셨답니다. 점심먹고 호핑을 끝내고 돌아가는길에 보기힘든 광경이...

바로 돌고래들이 헤엄치는모습까지 보았어요^^

♡ 둘째날 자유일정~

아이들과 리조트에서 신나게 놀고...

나디아 가이드님이 필리핀 맛집과 마사지집도 추천해주셔서 활용할수 있었습니다.

♡ 셋째날 오슬롭~~~

새벽에 출발해야해서 힘든부분이 있었지만 가면서 쉬고 잠자고 구경하며 고래 상어와 정어리떼,니모,거북이를 바로 옆에서 보았답니다.

나디아 가이드님의 센스쪄는 음식 주문으로

뿅가는 스파게티는 사진으로보니 또 생각나네요ㅎ

♡ 넷째날 시티투어

하루하루 너무 소중해서 아쉬운 마지막날ㅠ

리조트에서 나와 시티로 이동하여 카트타러 갔지요.

카트타는 곳에서 곧 비올것 같은데 괜찮냐며 물었는데

쿨한 두엄마는 무조건 오케이~~~

표 끊고 카트 탑승하자마자 비가비가 약속이라도 한듯 쏟아부었어요..조금 기다리다가 ...

언제 그칠지 모를 비에 그냥타기로 결정!

비오는데 신나게 도로를질주한 가족들은 8명 모두 비에 흠뻑 젖었고 대충 물짜고 아얄라몰에서 옷을 사입었답니다.

나디아 가이드님이 친절히 세부티 추천해주시고 다른 매장들까지 소개해주시며 아이들을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옷갈아입고 오락실 투어한 아이들~~~

옷이 젖어서 사입고 쇼핑하고 한다고 쇼핑시간은 줄었지만 아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답니다.

쇼핑후 필리핀 야경을보러갔는데 우와~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멋진 풍경 잊을수 없네요~~ㅎ

마지막 식사는 한식과 양식의 조화~~!

너무 맛있었어요~~~

필리핀에서의 행복한 추억이 nadia가이드님 덕분이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국에 와서도 아이들이 계속 이야기하네요~~^^

가이드맨 굿~~~

나디아가이드님 굿 ? ? ? ? ?

** 필리핀은 달러를 신권만 받는다고 같이가는 지인이 얘기해주었는데 ㅠ 저는 깜박하고 은행에서 주신대로 환전해갔는데 사용안되었어요ㅠ

여행을 준비하시는분들은 꼭 신권 바꿔가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지인이 달러 여유가 있어서 같이 사용하고 한국와서 다시 바꾸어 갚았답니다...

은행에서도 필리핀은 자기나라돈은 험하게 쓰면서 달러는 까다롭다며 이야기하더라고요ㅠ

댓글 2개

가이드맨 채플린 카페 2024.10.12 16:36
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세부여행 만드셨네요!😊 비오는날 카트라니.. 낭만 가득이신거 같습니다!! 정말 추억에 많이 남으셨을거 같네요~!👏👍 나디아가이드님과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나디아 카페 2024.10.12 16:36
우와~~~~ 안녕하세요~~~ 우리 육남매들~~~~ 너무 보고싶어요~~~ 첫날 호핑부터 바다를 누비던 큰빈이와 해병대 정석 디이빙을 보여주셨던 아버님~~ 다들 너무 즐거워 해주셔서 저도 덩달아 신이 났네요~ 둘째날 오슬롭 에서도 우리 10명부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신나게 즐겨주시고~ 맛있게 드셔 주시고~ 가이드로써의 보람과 기쁨을 크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모험정신이 투철하신지 ㅋㅋ 잠시 말한 식당과 맛사지샾을 걸어서 찾아내셨다는날에 얼마나 빵터졌는지~ 엄지척 했습니다~ 시티투어때는 정말이지 이런투어를 처음 해봐서 ㅎㅎㅎㅎ 폭우속에 카트는 저도 처음 진행드렸는데 아이들의 즐거움과 웃음에 젖은옷 걱정 보다는 그 옷들 같이 짜면서 계속 웃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우리 식구들 너무너무 기억에 남을듯 하고 그리울듯 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큰빈 씩씩귀욤 연이~ 마지막날 내껌딱지 얼짱작은빈~ 다 그립습니다~ 행복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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