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이제부터 3박5일의 저의 다낭 여행후기를 잠깐 적어볼까합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과 정보로 많은 분들이 저처럼 가이드맨과 함께 행벅♡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단순한 마음으로 시작해보려고요 ㅎㅎ
(많관부...) ?????
일단 저는 ENFP입니다...
(2번 몹시 즉흥적 기억해주시고요 별표 밑줄 쫙!!)
5일동안의 휴가는 일단 받아놓고 딸램이랑 긴긴밤 5일동안 머할지 생각하다가 다낭이나 갈까? (하하 진짜 무계획..)
'경기도 다낭시라던데...'
'다들 한번씩 가봤던데'
'비행기가 많이 있다던데'
네... 저는 찐 P 입니다... 하하
하루전 티켓 예매후 이리저리 머할지 검색하다가
아...잠깐만여.. 못믿으시는분계실까바...
화요일 출발당일 오전에 검색하다 마주친
"" 싸이트는 제게 로또와 같았져. .
초딩딸과 단둘이 자유여행으로 가야지 했던 제게 . .. 넘나 즉흥적인 다낭여행은
아무래도 혼자 머리끙끙 싸매도 무리데스네...
검색중에 가이드맨 가이드님과 함께 하는 몇몇 후기를 스치듯 보게 되어 그날 바로 아침에 문의를 드렸는데
마감이라는 청천벽력 글에 이어 간곡한 저의 부탁에
가이드맨님은 아주 완벽한 2일 일정을 짜주셨어요!!
?????브라보 ? ? ? ? ?
첫째날은 자유일정
둘째날은 호이안 소원배
셋째날은 바나힐
제가 가고싶은 곳 문의 드린곳으로만 저의 니즈를
아주그냥 쏙쏙!!! 파악하여 바로 일정을 짜주셨고
(감덩의 도가니??️ 나 울거야... ?)
"엄마 진짜 우리 다낭가는거야?"
"응!! 엄마만 믿어!!"
이렇게 무계획 엄마는 딸램이에게 큰소리 빵빵 치는
대반전의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허허 ??
그리고 운명적인 만남.. 저희 다낭여행의 은인
가이드님과 만날 수 있었더랫죠 후훗
다낭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팻말들고 바로 서계셨던 캔 가이드님 ~ 바로 알아볼 수 있어서 넘 좋아써염
핸폰 유심도 못하고 온 ? ? 저의 무계획에도 캔 가이드님은 내리는 비?를 뚫고 공항에서 여기저기 뛰시면서 저의 폰도 바로 해결해 주시고 ? 비내리는 어두운 길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하] ?기사님과 함께 당일(!?)예약한 호텔에 저희를 무사히 도착하게 해주셨습니다아
(위 사진은 편안하게 웰컴드링크를 원샷하는 딸램)
한국말도 유창하게 하시며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편안함을 온몸으로 뿜으시던 켄 가이드님
하루 자유일정은 머할지 고민고민할 필요없이 맛집 리스트 및 추천일정도 가감히 촤르르 알려주신 덕분에
첫째날 자유일정도 무사히!! 보낼수있었답니닷
대망의 둘째날~~ 호이안 여행 ✈️
소원배를 넘나 기대했던 우리인데 하필 전날 조절없이 많이 먹고 급체해버려 컨디션이 조금 난조였던 딸아이를 보시고
계속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걸음도 맞춰주시고
일정도 편안하게 바로 즉석에서 조절해주셨어요!!
처음으로 가본곳은 대성당과 콩까페 ☕️
힘들어하는 딸아이에 맞춰 천천히 걸어주시면서도
성당 하나하나 구석구석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사진 ? 까지 완벽히 찍어주십니다
(사진 정말정말 잘찍으세요!!날씬하게 구도도 완벽ㅋ)
(콩카페에서 쉬면서 급 컨디션 좋아지는 딸램 ? 다행~)
사실 해외와서 급이벤트가 생기고 예상치못하게 아플수도 있는 문제인데 막상 저희가 겪으니 무척 당황하고 속상했찌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
마사지 90분으로 쑤욱 늘리고
호텔 얼리체크인 알아봐주시고
일정도 등산일정에서 해변걷기로 바꿔주시는
그때그때
용수철처럼 늘렸다 줄였다 일정 변경 다 맞춰 주시는
섬세한 캔 가이드님~*
점심은 프랑스식 식당인데 넘나 고급져 ?>_<
메뉴 맛집 고르고 골랐는데 실패할 걱정 전혀 할 필요가 없어요
맛은 일단 보장, 분위기는 덤 ❤️?????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행복하지 않나요~♡
미리 검색하고 찾아봐도 이런 식당 가기 쉽지않을듯요 ㅎ
(길 건널때도 친절하신 캔 가이드님. 짱 멋져요) 뒷모습 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멋잇어서 그랬어여 쿨럭 ?
아주 그냥 흥 폭발하던 바구니배 탑승에 호이안 맛집 모닝글로리에서 접시까지 닥닥 긁어 먹었던 모닝글로리 (쩝 또 생각난당) 알록달록 ? 밤에 더더욱 빛나던 너무나 아름다운 등불 ??과 소원배에서 강물에 띄운 ? 촛불♡
* * ** * ** * * ** 사랑하는 ? 사람이 있다면
꼭 같이 가보세요..
평생 잊지못할 야경?을 두눈에 담고 오세요 (강추!!!)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사진이 못담습니다 ㅎ
대망의 하이라이트!!!! 셋째날이지만 마지막 일정인
바나바나 반하나? ㅋ ~♡
비가 조금 내렸지만 전혀 우울해 할 필요가 업쭁!!
우리에겐 더 멋진 안개 자욱한 풍경과
켄 가이드님이 챙겨주신 우비덕분에
더더더 잊지못할 바나힐에서의 추억이 생겼더라죠 ㅎㅎ
손가락 샷은 인생샷 ^-^/
바나힐 유래와 곳곳에 서린 역사를 또 설명해주셔서
딸아이와 저절로 세계사 ? 역사공부는 덤!! 이런게
리얼 인생 공부죠 ㅎㅎ ( 박학다식 캔 가이드님 ? 쵝오)
바나힐에서 스시뷔페 ? 를 배터지게 먹고나면
링엄사에 멋진 70 미터가 넘는 불상을 보며 소원도 빌고
딸래미와 눈부신 해변 배경으로 두번째 인생샷을 건집니다
딸아이가 응답시리즈에 여배우닮았다고 하시며
저보다 K드라마를 더 잘(?)아시는 캔 가이드님 ㅋㅋ
날이 좋아 구경할수 있었던 ~~ 천운이 따른 용 ? 의 불쇼와
쇼핑이 필요했던 저희들에게 빠듯한 일정에도 마트도 한번 더 데려다 주시고 (감덩 ?) 덕분에 조급하셨을 텐데도 아주 편안히 운전해주시던 하 기사님 (하하 아니고 하 기사님 ㅎㅎ)
이런 재미난 사진도 찍어주십니다 크큭 ?
딴세상으로 갈 것만 같은 넘나 예뻣던 씀모아가든에서
존맛탱 파인애플볶음밥(김치도 나와여!!)을 잊지못할듯요
1일 1 마사지도 넘나 좋았고 (추가팁도 다 포함되어 있어요)
팁준비할것도 없고 쇼핑 강매도 없고
장소마다 편한히 차에 타기만 해서 좋았던
캔 가이드님 과 하 기사님과의 브로맨스가 굿굿
정말 흠잡을곳 없었던 다낭여행!!
이 정도면 정말 가이드맨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나요?꺅 ?
하이랜드 커피를 맛보고 싶다는 저의 말 한마디에
문닫는 가게에 실망하던 저를 위해 다른 지점 커피숍을 찾아다녀주신 은혜도 ~ 그마음 잊지못할거에요
결국 먹었찌요 짠짠 ☕️ 와~~ 짝짝 ? ? ?
일정도 일정이지만 너무나 알찼고
급작스런 요청도 다 들어주시고
무엇보다 여행 내내 웃으며 손 흔들어 주시며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꾸벅)
딸아이와 흐지부지 보낼수도 있었던 휴가를
완벽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담번에 큰딸과 또 올테니 그때도 부탁드려요 미리 찜~?)
아직도 다낭여행 고민중이신가요?
저처럼 계획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또는,
반대로 완벽한 계획으로 멋진 다낭여행을 보내시려거든
꼭 가이드맨 님들과 상의해보세요
한층 더 두터워진 저희 모녀 사이 ♡ 자랑샷을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다낭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 ? ?
그리고 가이드맨!! 님들과
함께 하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
이상으로 우당탕탕 저의 여행기록을 마칠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ảm ơn.?
thank you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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