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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휘(민준) 가이드님 과 4박6일 나트랑 여행

★★★★★
cebu 2024.10.11 조회 1,052

안녕하세요~!! 10월3일~10월8일 4박 6일 일정으로 나트랑 여행 갔다왔어요~!!

나트랑 핵심팩+판랑 사막팩 추가 해서 갔다왔는데 정말 너무 좋았네요

첫째날 공항에 거의 밤 12시 쯤 도착 했는데 바로 휘(민준) 가이드 님이 앞에 밝은 얼굴로 서 계셔서

바로 편하게 차량 타고 10분정도 이동하여 공항 근처 숙소로 갔어요~

첫날이라 바로 숙소에서 뻗어 버렸고 다음날 아침 바로 조식 먹었네요

숙소 구경도 하고 바로 첫날 시작은 판랑 사막 팩 시작 햇어요~

역시 아침 일찍 가이드님 오셔서 기다려 주시고 체크 아웃 까지 다 해결 해 주시니까 너무 편햇어요

2일차(여행 첫날)

양떼 목장 갔는데 막 우리가 한국 에서 가던 대관령 양떼 목장 그런 곳은 아니고 그냥 공원? 같은 곳에 양들 도 있고

사진 찍지 좋은 곳도 많았어요~ 한바퀴 산책하고 날씨가 좋아서 너무 다 이뻐 보이더라고요

그다음 포도농장 가서 포도 구경하고 서비스 주시는 음료랑 사과 포도 말린 것 먹었는데

포도가 우리 나라 포도랑 다르게 청포도? 새콤달콤 한 포도 더라고요 음료도 시원 해서 맛잇어요

그리고 첫날 하이라이트 사막 갔는데 정말 분홍색 지프차 타고 이동하는데 엄청 시원했어요

근대 여기서 중요한 건 꼭 가실 꺼면 긴팔 긴바지 모자 썬글라스 다 하시는게 편하 실꺼예요

엄청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한데 그 만큼 모래바람이 장난 아니예요

신발은 개인적으로 슬리퍼나 크룩스 같은 거 양말 안신고 가시는게 나으 실꺼 같아요

전 운동화 신고 갔는데 모래가 그냥 다 들어갔는데 투어 끝나면 앞에 물로 씻을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슬리퍼 신고 갓으면 그냥 물로 씻으면 되는데 운동화 신고가서 그건 조금 선택을 잘 못했더라고요 ㅋㅋㅋ

무튼 사막에서 지프타고 구경하고 썰매도 타고 너무 이뻣어요

그리고 나트랑 시내로 이동하는데 차안에서 뻗어 버렸네요... ㅋㅋㅋ 가이드 님이랑 개인 기사 님이 있으니까

그건 정말 편하게 이동하고 차안에서도 쉬고 좋앗던거 같아요ㅋㅋㅋㅋ 그리고 발마사지 대신 씨클로투어?? 했는데

너무 대 만족!!! 시원하고 전기자전거로 태워서 시내 한바퀴 구경 시켜 주는데 너무 베트남 여행 온 느낌도 나고

시원하고 너무 좋았다!!! 발마사지 싫으시면 무조건 씨클로투어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다.

3일차(여행 둘째날)

빈펄랜드!!! 갔어요!! 나트랑 숙소에서(선라이즈호텔) 차로 이동하니 20분? 정도 밖에 안 걸린거 같아요

휘(민준) 가이드님이 다 표 끊어 주시고 케이블카 타고 들어가서도 가이드 다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다녀왔어요

놀이기구가 많지는 않아서 한번 씩 다 타보고 아쿠아리움 가서 상어 가오리 물고기 들 많이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워터 파크 갔는데 거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날이 더우니까 역시 물놀이가 최고더라고요!! 워터파크 가실때 타올은

꼭 챙겨가셔야해요!! 따로 주는 건 없더라고요! 대여도 안보이고... 워터 파크 물은 그렇게 깊지 않아서 그냥 튜브 타고

둥둥 떠다니고 미끄럼틀 같은게 많았어요!! 사람도 별로 없어서 그냥 올라가면 바로바로 타고 그게 좋네요!!!

4일차(여행 셋째날)

호핑투어 했는데 역시나 휘(민준) 가이드 님가 기사님이 호텔 앞 까지 픽업 오셔서 한 30분?? 정도 이동한거 같아요

호텔에서 처음부터 그냥 바로 물놀이 할 수있게 수영복 만 입고가고 나머지는 타올 음료 간식 구명조끼 같은거는 다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갔다왔네요~!!! 호핑맨 이랑 만나서 가이드님이랑 같이 개인 보트 타고 들어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스노쿨링 하는 곳으로 가서 빠르게 이동하고 자리 다 잡아주시고 그냥 몸만 가서 놀다

와서 너무 편했어요!!!! 스노쿨링 할 때도 호핑맨이 다 케어 해주시면서 물고기 몰려들게 물고기밥??(빵) 같은거 뿌려

주셔서 물고기는 진짜 많이 봤어요!!! 그리고 미니비치 이동했는데 역시 미니비치 이동할 때도 개인보트로 이동하여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이동해서 너무 편했네요!! 미니비치 이동해서도 자리 다 잡아주시고 앞에서 구명조끼 입고

둥둥 떠다니면서 놀았어요!!!! 호핑투어 끝나고 숙소로 가서 샤워할 시간 주고 그다음에 마트나 담시장 마사지 같은걸

받을 수 있어서 찝찝하지도 않고 그냥 편하게 잘 놀다 왓네요!!!

5일차(여행 마지막)

마지막은 12시 부터 일정 시작이라 오전에는 선라이즈호텔 수영장 이용 햇어요!! 8시정도 부터 이동했는데

사람 한명도 없어서 너무 편하게 놀았네요!! 구명조끼랑 타월 수영장으로 가시면 관리하시는 분이 다 챙겨주셔서

그냥 수영복 입고 바로 1층으로만 가시면 되요 ㅋㅋㅋㅋ 마지막 날이라 수영장에서 놀고 12시에 역시

휘(민준) 가이드 님이 체크아웃 다 도와주시고 바로 시티투어 시작햇어요!!

포르가나사원 대성당 롱선사 다 시내 에 있어서 차도 이동 금방금방이 예요

시티 투어하고 마사지 받고 저녁 먹고 바로 공항 이동!!!

공항 이동 하니 거의 밤 9시 정도 되었는데 마지막 까지 웃으시면서 가이드 해주신 휘(민준) 가이드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먹거리 총평

포시즌레스토랑 (4.0/5.0) - 새우가 맛있다 / 파인애플 볶음밥은 밥알이 너무 날아다닌다(대체적으로 베트남이 다 그런듯) / 모닝글로리(마늘 볶음 같은 느낌이여서 입맛에 맞음)

씀모이가든 (4.5/5.0) - 반세오 / 넘느엉 / 쌀밥 / 짜조 그냥 다 맛있음 직원분이 다 쌈싸주시고 먹기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편함 배달도 가능해서 야식으로 시켜먹을까 까지 고민 햇을정도로 입맛에 너무 잘 맞고 맛잇었음!!

빈펄랜드 롯데리아(3.5/5.0) - 빈펄랜드 들어가면 먹고 싶은 거 먹어도 되서 그냥 간단히 먹으려고 롯데리아로 갔다.

가격은 한국보다 저렴했던거로 기억한다. 그런데 새우버거는 그나마 한국이랑 비슷한데 불고기 버거가 소스가 다른건가 고기가 다른건가 우리나라 불고기 버거랑 완전 다르다. 향신료 같은 냄새 예민하신 분이라면 불고기 보단 새우버거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치킨도 같이 나오는 셋트인데 치킨도 느낌이 우리나라 랑 다르다. 그 특유의 향 이 있다.

한식집 (4.5/5.0) - 삼겹살 무한리필 집 갓는데 사장님이 한국인 사장님 이신거 같다. 너무 친절하시고 반찬이나 밥은 일반 함바 뷔페 스타일에다가 테이블로 불판 가지고 오셔서 삼겹살은 따로 꾸워주신다. 쌈도 엄청 많이 주시고 삼겹살은 그냥 배부를 때 까지 주시는데 우리는 처음 한번만 먹고 배불러서 못먹었다 ㅋㅋㅋㅋㅋ 함바 뷔페 스타일도 한국에 왠만한 함바 집보다 맛이 좋다. 김밥 삼겹살 맛집임!!!

호핑투어 점심 (3.8/5.0) - 미니비치에서 경치 좋은 곳에서 셋팅 해주신다. 우선 매번 모닝글로리 먹엇는데 여기 모닝글로리가 제일 입맛에 맞았다. 그리고 오징어 튀김이 진짜 맛잇었다. 베트남은 오징어 새우가 맛있나보다...

씀모이가든 BBQ (4.0/5.0) - 씀모이 가든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저녁에 한번 메뉴 다른 걸로 바베큐로 갔다. 개인적으로는 반세오 / 넘느엉이 훨씬더 맛잇엇다. 바베큐가 맛이 없는 것은 아닌데 우리가 한국에서도 많이 먹는 그냥 바베큐 폭립 맛이랑 같다. 맛은 있지만 특별 할 게 없는 바베큐!!! 고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잘 드실 꺼 같다.

루애지아나 펍 (3.8/5.0) - 배부른 상태로 가서 맥주만 마셨는데 그냥 특별 한 것은 없고 수제 맥주 맛이다. 그런데 바로 바닷가 앞이라서 경치 보고 마시는 것 같다.

촌촘킴 (4.8/5.0) - 음식으로는 5.0 만점!!! 하지만 맛집이라 그런지 공간이 협소하고 조금 시끄럽다. 음식은 제일 맛잇었다. 씀모이가든 반세오 넘느엉 이 최고였는데 여기 촌촌킴은 가격 보고 놀랐다. 너무 저렴해서... 둘이 배터지게 시켰는데도 한국돈으로 2.5 정도 하는것 같았다. 우리는 모닝글로리 / 국물없는 돼지갈비찜 / 오징어튀김 / 돼지고기 수육/ 에이드 2잔 / 콜라1잔 이렇게 시켯는데 진짜 다 맛있었다. 오징어 튀김은 베트남에서 먹은 것중 제일 매콤하고 아주 소스가 한국인 입맛에 맞았다. 돼지갈비찜 은 찜 이라기보다 튀김 같았다. 돼지라고 안하면 그냥 한국에서 먹는 후라이드 치킨 맛이랑 비슷했다. 수육은 늘 먹던 수육 부드럽고 그냥 가격이랑 맛이 최고 였다. 역시 제일 유명한 맛집 다웠다.

씨푸드부페(3.5/5.0) - 원래 부페 자체를 한국에서도 잘 안갔다. 많이 먹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여기 마지막 씨푸드 부페 갔는데 음식 맛은 솔직히 별로다. 새우랑 소고기랑 즉석에서 구워주는데 새우는 껍데기는 엄청 큰대 알맹이는 작고 소고기도 특별한 맛은 없다. 나머지 부페도 그냥 그렇다. 그런데 직원이 무지 친절하다. 분위기도 너무 좋다. 그냥 친절한 직원 분위기 때문에 부페 먹으러 가는 것 같다. 맛은 개인적으로 보통!!!

콩카페 (4.0/5.0) - 콩카페가 유명해서 커피 마셨는데 그냥 달달 한 코코넛 커피 !!! 맛은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

베트남에 한달 살기 한다면 하루에 한진씩은 먹을 꺼 같은 느낌!! 그런데 역시 사람이 많고 정신은 없다.

CCCP 카페 (4.5/5.0) - 나는 개인적으로 콩카페 보다 여기가 나은 것 같다. 커피는 역시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여기가 훨씬 넓고 시원하고 깔끔해 보였다. 그리고 자리에 앉자 마자 직원이 오셔서 주문 받아주시고 웰컴 티 도 주시고 카페인데 웰컴티를 주시더라.... 커피도 맛있고 시원하고 말차도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콩카페 보다 강추!!!

쇼핑 총평

나트랑 야시장(3.5/5.0) - 너무 더웠다. 가격도 휘(민준) 가이드 님이 담시장이 더 저렴하니 구경만 해보고 대충 가격만 알아보라고 해서 구경 위주로 했다. 사람은 엄청 많았다.

롯데마트 (4.0/5.0) - 그냥 시원하고 구경할 꺼 많다. 나는 가서 과자만 많이 사왔다. 과자는 확실히 저렴하긴 하다.

코코넛과자!!! 한국돈으로 1500원 정도 하는거 같은데 그거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 우리나라 빠다코코넛 비슷한데

훨씬 얇고 바삭한 느낌이에 찐한다고 보면된다. 코코넛 과자 랑 망고젤리만 사왔다!!!

담시장 (4.5/5.0) - 둘째날 마지막날 두번이나 갔다. 롯데마트에서 사던 망고젤리도 있고 그냥 기념품? 사러 갔는데 반팔 티를 많이 사왔다. 가짜 반팔티 파는 2층 착한 할아버지 가게 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가격을 물어보니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었다. 너무 저렴하고 그냥 반팔티 퀄리티가 괜찮아서 쇼핑 많이했다. 구경 할 것도 많고

개인 적으로 공산품 코코넛 과자 같은 먹을 꺼는 롯데마트 기념품 이나 옷 가방 먹거리(망고 젤리 / 건망고)같은거는 담시장에서 사는 걸 추천드린다.

옷은 2층 착한 할아버지 가게!!! 먹거리는(망고젤리/커피/건망고/과자) 1층 196번 가게 이용 했는데 정말 저렴하게 잘 해주셨다. 사장님 들도 너무 다 친절하시다!!

휘(민준) 가이드 님이 대충 가격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셔서 그거에 맞게 괜찮은 건지 비싼 건지 확인 하고 살수 있어서

만족한 쇼핑이 였다!!!!

*팁 관련

내가 갔다와 본 경험으로 궁금해 하시는 분 들 계실 꺼 같아서 팁 관련 알려드리면...

견적서네 나와있는 것이 기본이다.

나는 2명이서 여행 갔는데

호텔 체크인 시 짐 가져다 주시는분 1달러 / 매일 룸 청소 1달러

기사님은 매일 개인 당 2달러 씩 4달러

마사지도 1시간 짜리면 개인 당 2달러 씩 4달러 / 1시간30분 짜리면 개인당 3달러 씩 6달러

호핑맨 개인당 2달러 씩 4달러

판랑사막투어 도와주신 분 2달러 씩 4달러

씨클로투어 개인당 1달러 씩 2달러

이정도 나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날 휘(민준) 가이드님 께 고생하셔서 달러랑 남은 베트남 동 드리고 왔다. 가이드 님께 드리는 건 그냥 진짜 알아서 주시면 될 것 같다.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내가 만족하여 드리는 팁이라 휘(민준) 가이드 님 께서도 혹시나 하고 얼마 정도 드리면 되나 여쭤봤는데 그런 거 없다고 하시고 그냥 안주셔도 된다고 하시더라.... 진짜 그냥 이건 개인 적 마음대로 드리면 될 것 같다. 나는 개인 적으로 기사님 보다 조금 더 챙겨 드렸다. 가이드 님이 더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총평

가이드맨 통해서 나트랑 여행 너무 편하게 갔다왔다. 음식은 정말 배터지도록 잘먹고(오히려 주문을 조금 적게 했으면 좋았을 정도) 개인 차량도 있어서 이동하기도 너무 편하고 딱딱 갈곳만 가주셔서 너무 편하게 잘 놀다 온것 같다.

물론 개인여행으로 가면 조금 더 저렴 하게 갈 수 있겠지만 가이드와 개인차량 지원이 너무 크다!! 편하고!! 나는 다음에 동남아 놀러가게 되면 가이드맨을 또 이용해 볼 생각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여행가서 숙소에서 쉬고 호텔수영장 이용하고 저녁만 호텔 근처 에서 먹고 호텔 주변관광만 하는 호캉스 느낌으로 가면 가이드맨이 물론 필요 없겠지만 나 같이 해외여행 간 김에 여기저기 돌아다니자 하는 스타일 이면 훨씬 편하고 신경쓸껏 없고 추천 드린다.

이상 4박 6일 가이드맨 휘(민준) 가이드 님과 함께 나트랑 여행 후기 이다.

내년에도 가이드맨 이용하여 필리핀이나 라오스 계획 중이다!!!!!

댓글 21개

둘리공실이 카페 2024.10.11 16:47
생생한 후기잘봤어용~^^ 어서떠나고싶네유ㅋ
꿈나무 카페 2024.10.11 16:47
우와!!상세한 후기 감사해료!!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10.11 16:47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휘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김가네패밀리 카페 2024.10.11 16:47
사막투어할때랑 호핑투어할때는.. 도와주시는분들이 몇명있나요? 그사람들 팁 드려야되니 미리 계산해놓으려구요
뚱땅뚱땅토리 카페 2024.10.11 16:47
저는 2인이여서 사막투어 한분 호핑투어 한분이였어요
김가네패밀리 카페 2024.10.11 16:47
뚱땅뚱땅토리 아~~ 저는 14명인데.. 2명 붙을수도있겠네요. 명수가 많으니 팁도 은근 무시못하겠어요ㅠ
뚱땅뚱땅토리 카페 2024.10.11 16:47
김가네패밀리 네 맞아요...인당 팁이라서 14명이시면 견적받으신곳에 혹시 몇명씩 붙는지 물어보시는게 나으실꺼같네요
김가네패밀리 카페 2024.10.11 16:47
뚱땅뚱땅토리 넵!! 꼭 물어봐야겠어요. 혹시.. 판랑투어할때 하루 꼬박 다 투어했나요? 혹시 담시장 갈시간은 안되겠죠?
뚱땅뚱땅토리 카페 2024.10.11 16:47
김가네패밀리 판랑사막투어할때는 나트랑시내 오면 시간이 4시넘엇던거같아요 그럼 마사지나 씨클로투어 하고 저녁먹고 전 담시장은아니고 야시장은 갓었는데 그건 가이드님하고 상의해보는게 좋을것같네요
김가네패밀리 카페 2024.10.11 16:47
뚱땅뚱땅토리 넵^^ 감사합니당~~
밍구루루 카페 2024.10.11 16:47
지금 제가 생각하는 일정과 비슷하게 생각중이셔서 참고하겠습니다. 혹시 식당은 변경하신게 있는지 한번 문의드립니다. ^^
뚱땅뚱땅토리 카페 2024.10.11 16:47
식당은 저는 딱히 변경은 안했는데 아마 전날 미리 얘기하시면 변경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끈끈이가족 카페 2024.10.11 16:47
오오 친절한후기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10.11 16:47
두분만의 나트랑 여행을 저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즐거운 여행 하신 후기 까지 남겨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휘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휘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북탁 카페 2024.10.11 16:47
상세한 후기가 좋습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10.11 16:47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떠나신 나트랑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휘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설렘맘 카페 2024.10.11 16:47
후기 잘 보고가요~^^
봉봉하 카페 2024.10.11 16:47
먹거리후기 자세히남겨주셔서 넘감사해요!!😀👍🏻
뱅기 카페 2024.10.11 16:47
자세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상만 카페 2024.10.11 16:47
후기잘봤어요~
딸기쌤 카페 2024.10.11 16:47
와 생동감 있는 후기 너무 재밌어요 저두 곧 떠나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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