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행기로 도착해서 0.5박밖에 머물진 못했지만 수영장도 크고 바로 앞에 해변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서 더 놀지 못해 아쉬움만 가득ㅠㅠ
우기였지만 비도 한두번밖에 안오고 바로 그쳤어요
오히려 시원해서 놀기 편했습니다~
뚝배기 쌀국수도 맛있어요?
보탄녹 가이드님과 함께여서 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 자유롭게 변경 가능했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사막이랑 호핑투어 때 다른 가이드님들도 모두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녹가이드 덕분에 좋은 가격으로 쇼핑도 너무 잘했고 맛있는 음식들 많이 먹고 왔네요ㅎㅎ 공항 도착해서 체크인 하는것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 보탄녹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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