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 호기롭게 자유여행을 결정하고
세부 가이드맨 을 통해 여행스케쥴 짜는 두려움 이 사라졌다. 영어대화 불가능 ㅎ 오로지 용기로 시작한
자유여행이였지만 ,배정된 Hanna 가이드님의 능숙한 안내로 생전 처음 해보는 호핑 , 시티투어 , 단독으로 진행 해주었던 아주 편안 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수있게 처음 부테 공항 까지 따듯함을 잃치 않고 우리의 두려움 을 날려주었다 덕분에 세부가 좋아졌어용
꼭 보홀에서 Hanna 가이드님 만나고 싶네요 ㅎ
열심히 일하고 내년에 꼭 꼭 다시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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