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갔다온지 10여일이 지나서 후기 올리네요
국내외 여행을 15년 넘게 함께한 멤버들이 6명이지만 이번 다낭여행은 아쉽게 5명이 갔다 왔다
출국하는 날부터 연착하면서 조금은 짜증이 났지만 다낭 도착 후 옌가이드와 기사님의(이름이 어려워서 잊어버림 ㅜ) 얼굴을 보는 순간 안도와 함께 앞으로 진행될 여행에 대한 기대감에 피곤함도 사라졌다
3박5일 동안 가이드맨의 투어를 하면서 늘 미소로 맞이해 주는 기사님, 옌가이드의 열정적인 모습과 베트남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여러 이야기들을 들으니 가이드맨 투어를 하길 잘했고 함께한 일행들도 100% 만족한 여행이였으며 모든 일정이 진행되는 기간 내내 날씨 요정이 함께 하니 즐거움이 배가 되었고 특히, 누이탄타이에서는 일행 모두가 신나게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 가는 시간을 보냈다(참고로 연령대가 60~65세)
식사는 바나힐의 리틀도쿄를 제외한 모든 식당이 맜있었다
스케줄 진행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리틀도쿄에 대한 사전 후기를 알고 가서 기대를 안했는데도
진짜 별로였다
이외 모든 것은 대만족한 여행이였고 가이드맨의 더 나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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