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함을 온몸에 창착한 은혜씨.
(한국분은 아닌데 한국어를 잘하시더라구요.
특히나 문자사용을 진짜 잘하셔서 놀랐어요)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우리 여행이 특이하게 따로 또 같이였는데
(남편들과 같이 가되 일정은 따로)
그 모든 요구사항을 다 맞춰주셔서 감사해요.
일정에 있던 식당도 다 바꿔달라고 요구했는데
짜증 한번 없이 진행해주셨어요.
특히 롯데마트 대신 간 로컬시장 넘 좋았어요.
시장표 아보카도아이스크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
처음 간 다낭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오게 해주신
은혜씨와 가이드맨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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